인일여고 동창회 태안 기름제거 자원봉사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인일여자 총동창회 는 2008년 1월 8일 기름띠로 몸살을 앓고 있는 태안앞바다 기름제거 자원 봉사에 나섰다.

이날 동문들의 성원으로 모아진 성금과 모든 일을 제쳐두고 이른 새벽 태안앞바다 길로 나선 30여명의 동문들을 위해 정외숙(인일6회) 총동창회장은 함께 하는 모든 동문들과 참석하지 못하는 동문들에게 한마음이 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는 인사로 태안 앞바다 구례 포에서의 자원 봉사는 시작되었다.

오전 7시30분 문학경기장을 출발한 인일 동문을 실은 버스는 9시경 현지 구례포에 도착하였으며 이미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기름제거는 시작되었다.

방제 본부는 눈에 보이는 검은 기름띠는 많이 제거 되었지만 유전처럼 번져 나오는 기름은 마르지 않고 계속 된다고 상황을 설명하고 효과적인 작업에 대한 방법을 설명하였다.

작업시간은 밀물과 썰물의 관계로 오후 2시 30분을 넘길 수 없기에 현지에 도착한 회원들은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방제본부에서 말했듯이 정말 피 말리는 기름과의 전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계속 닦아 내도 마르지 않는 기름기는 어민들의 시름으로 남아 있게 될 것이라 생각에 봉사자들이 마음은 편치 않았다.

12시 부터 점심이 시작되었으나 인일 동창 회원들은 “작업 시간도 얼마 안 되는데 건너뛰던가 아니면 시간을 줄이자” 고 제의 하여 점심식사를 타 봉사자들이 마친 후에 식사를 하였다.

이날 현지에 거주하는 오인숙 동문과 김명희(11회)씨 소속 된 기독합창단의 단원의 모녀가 동참하여 아픔을 함께 하였다.

아쉬운 봉사활동을 끝내고 회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아픔을 함께 하는 이웃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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