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2008-01-28 アップロード · 937 視聴

“한반도 대운하 이렇게 만들어 진다”

네티즌 및 국민여러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4편에서는 “한반도 대운하 이렇게 만들어 진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방송이 지난 2편에 걸쳐서 “한반도 대운하”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한반도 대운하 건설”의 찬반논란이 확대되는 가운데 얼마전 이명박 대통령 단선인께서 “대운하는 모든 절차를 밟아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에 본 방송은 “한반도 대운하 TF팀”의 “운하 ! 이렇게 만들어 진다”편을 제작해 네티즌 및 국민여러분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은 찬반논란이 확대되자 “절차를 밟고 민간 투자를 유치하면 1년은 걸릴 것”이라고 속도조절을 말한바 있습니다.

또한 장석효 대운하 팀장은 “환경파괴 논란에 대해 이는 환경 파괴가 아니다”며 “운하 주변에 인공습지나 생태형 하천을 만들고, 생활하수가 그곳을 관통하면서 자연정화 되도록 만드는 것으로 각 지역의 환경단체들을 만나서 환경을 되살릴 방안을 함께 논의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각 지역의 학자들에게 하천 주변의 주거문화 유적 실태를 조사하게 해서 복원할 것들은 복원할 것이다”며 “이미 민간에서 투자제안서를 낼 때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문화재 지표조사서, 사전환경영향성 검토 등을 첨부하게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추부길 당선인 비서실 정책기획팀장은 “올해 1년은 국민여론을 충분히 수렴하고 준비하는 단계로 삼겠다”고 말하고 이어 그는 “현재 내년 초. 착공해 임기 내 완공 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운하 컨소시엄 구성 시 국내 또는 해외자본의 비율을 정할 방침이어서 컨소시엄이 국내자본으로 한정되지 않을 전망임을 내비쳤습니다.

지금 세계는 중동의 “두바이”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막의 불모지 땅에 바다를 메워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사막에 운하를 만드는 대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바다의 생태계가 있고 사막은 사막 나름대로의 자연환경이 있지만 어느 누구하나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불과 15년전에 이웃의 중국을 가볍고 우습게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중국은 산업에 따른 엄청난 환경파괴를 해왔지만 이제는 막강한 국력과 자금력으로 우리 보다 더 기후변화에 대해 세계적인 발언권을 갖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를 세계적인 두바이로 건설 중인 세이크 국왕은 “미래를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과거의 노예로 살게 된다”며 “지도자의 비전과 리더쉽, 강한 의지력과 추진력이 성공을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나태한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도전하고 자신감 있게 21세기 미래를 설계할 때입니다. 작은 사안보다는 전 국민이 잘 살고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때입니다.

지금부터 한반도 대운하의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설명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방명석 사무처장이 하겠습니다.


<설명용 :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방명석 사무처장>

첫째, 한반도 대운하는 “통일시대를 열어간다”입니다. 노선계획도를 살펴보면 남한에 12개 노선 총연장이 2,100㎞이고, 북한에 5개 노선 1,000㎞로 총 남북한 17개 노선 3,100㎞에 달하고 있습니다.


둘째, 운하의 핵심은 “자연 물길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와 함께 “홍수예방”및 앞으로 가장 큰 문제점인“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7억톤의 물이 강에 저장되어있는데 운하가 건설돼 보가 형성되면 17억톤이 돼 약10억톤(팔당댐 4개정도 규모)의 물을 더 저장할 수 있게 됩니다.

경부운하는 한강과 낙동강을 본류구간으로 서울에서 남한강, 충주와 문경에서 낙동강에 이르는 540㎞에 달하는 대공사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인공수로”구간입니다.

TF팀은 1안으로 충주, 달천과 영강, 문경을 잇는 40㎞의 터널공사입니다.

제2안은 충주-달천과 상주를 있는 50㎞의 Sky Line연결구간입니다.


셋째,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으로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구간입니다.

이곳에는 조령산(1017m)과 속리산(1058m)이 있습니다.

제1안인 터널공사는 조령산 해발 110m지점에 21.9㎞의 터널을 뚫어 배를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3.9㎞의 작은 터널도 추가로 지나게 됩니다.

충주조정지댐을 지나 19.9㎞를 운항한 배가 충주리프트에 실려 46.5m를 엘리베이터에 타듯 수직상승한 뒤 수로 터널로 들어갑니다.

이어 터널을 빠져나온 배는 다시 문경리프트를 타고 57.5m를 하강하는 방식입니다.

과거엔 수로의 일정한 구간을 막고 수위를 높여 배를 높은 곳으로 올리는 갑문 방식을 많이 채택했으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리프트가 선호되는 추세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터널을 통과하는 데 세 시간가량 걸리기 때문에 관광에 심각한 장애요인이 된다는 지적이 있으며 유사시에 대비해 대피 및 구난 시설도 필요합니다.

제2안은 배를 속리산 지역의 해발 300m 지점까지 끌어올리는 ‘스카이라인’ 방식입니다.

충주조정지댐을 지난 선박이 네 개의 갑문과 두 개의 리프트로 산을 올라간 뒤 세 개의 리프트로 수로에 내려놓는 개념입니다.

이는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하며 지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통과 구간이 길어지면서 자연환경 훼손이 많아지고 겨울철에 결빙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1안이 되었든 아니면 2안으로 하든지 한반도대운하연구회는 현재 두 가지로 압축한 상태입니다.

<1부 끝>

tag·한반도,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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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은
2008.01.31 11: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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