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복원 프로젝트

2008-10-01 アップロード · 280 視聴

한반도 대운하(대안)

“한반도 대운하 무엇이 문제인가?”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그 동안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서 알아본 것을 총괄적으로 잘못된 부분과 앞으로의 대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NGO 단체들과 서울대학교 교수들을 비롯한 지식인들이 “한반도 대운하” 추진 불가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 대운하의 핵심인 “물류기능”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는 제가 누차 밝힌 바와같이 전체적인 기능 내용 중 3-4번째 정도의 기능을 앞에 놓고 추진하려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명칭도 “한반도 대운하” 보다는 4대강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는 “한반도 4대강 살리기”가 먼저인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진정 선진 국가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서비스산업이 발전돼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수출산업에 의존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합니다.

바야흐로 21세기는 지구촌이 “친환경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각국이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를 비롯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굴뚝산업을 규제하기 위해 “교토의정서”를 만들어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변화 협약을 만들어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며 2012년이면 의무감축 대상국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제 우리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미래 성장의 동력인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합니다. 이제 본지와 본 방송은 제1편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사사건건 발목잡는 NGO 단체가 아니라 대한을 제시하는 NGO와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는 “한반도 대운하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반도 4대강을 우선 살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샛강”은 각 지자체들의 노력으로 “친환경 생태하천. 생태강”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오염의 대명사였던 서울의 “중량천”이 아직도 미진한 부분도 있지만 전에 비해 많이 맑아졌으며, 울산의 “태화강”이 되살아나 매년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노력의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생태하천, 생태강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 대운하의 문제는 각 NGO 단체들과 국민들이 염려하는 부분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먼저 4대강 유역을 복원하기 이전에 주위의 문화재를 철저히 조사해서 복원하는 것이 선결문제입니다. 다음은 4대강을 “친환경 생태강”으로 복원하기 위한 철저한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동안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전 환경영향평가를 소흘히 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철저한 환경영향평가와 함께 4대강 내륙 곳곳에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각 지자체 특성에 맞게 “친환경 관광자원”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단기적인 안목보다는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추진해야 우리 “관광한국”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렇게 4대강을 “친환경적인 생태강”으로 살리는 것이 첫 번째 기능인 것입니다.


둘째, “물 부족”문제 해결입니다.
앞으로 전 지구촌은 심각한 물 부족문제에 직면한다고 합니다. 또한 지구촌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더욱 부족하리라 예상됩니다.

앞서 전편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우리나라도 OECD 물 부족 국가 중 하나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우리 미래의 물 부족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는 우리의 생존과 직격되는 사항입니다.

대형 댐을 건설하겠습니까? 아니면 마냥 환경파괴 타령만 하고 손을 놓고 있겠습니까?

다행이도 우리나라는 아직 강수량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를 30%미만 정도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안으로 4대강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고 물을 활용할 수 있는 “수중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수중보를 만들면 10억톤 정도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 현재 4대강의 담수된 7억톤의 물이 17억톤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2020년이면 부족한 4억3천톤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수중보”도 일부 역기능이 있겠지만 국민들이 “물 부족”문제로 고통 받는 것보다는 더 큰 잇점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의 잇점을 이용한 저수지인 “사방 댐”을 곳곳에 만들어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사방 댐”이야말로 갈수기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책일 것입니다.

셋째, “홍수피해” 해결입니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매년 크고 작은 태풍피해를 겪고 있으며 수천억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역시 지구온난화에 의한 허리케인, 태풍 패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4대강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해 매년 반복되는 홍수 피해를 줄여야 합니다. 또한 산악지형을 잘 이용한 저수지인 “사방 댐”을 만들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예로부터 “治山治水”라 했습니다. 산을 잘 관리하고 물을 잘 관리해야 평화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을 생태적으로 복원하고 “수중 보”를 잘 활용하면 홍수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와 같이 산이 많은 지역은 소형 저수지인 “사방 댐”을 만들면 갈수기 가뭄해결 뿐만이 아니라 홍수를 예방하는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작금의 시대에는 안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최소의 피해로 최대의 효과를 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로 친환경적인 생태강으로 복원해 이를 활용한 21세기 “관광대국”으로 거듭나야합니다.

또한 “물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홍수피해”를 최소화해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런 “금수강산”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넷째, 강을 이용한 “물류기능”역할입니다.
이는 앞서의 문제들을 해결한 이후에 국민적인 합의에 의해서 추진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한반도 대운하는 “물류기능”이 아니라 친환경적인 생태강으로 복원하는 것이 우선임을 정책입안자들은 깊이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tag·한반도 대운하,21세기,4대강 살리기,물길 살리기,이슈,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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