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오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1,461 視聴

여덟 번 째 편으로, 마지막 편입니다.

자, 여기 있습니다.
예.
여기에 부탁드립니다.
여기요?
예.
예, 감사합니다.
히사오, 이제 이거 싫니?
키요사토의 할머니이시군.
또 감이로군.
이렇게나 많이…
좋아하지 않다고 했는데도.
무슨 착각을 하고 계시는 건지.
히사오, 먹겠니?
필요 없지?
그럼, 카마타 할머님께 드릴까나.
나중에 갖고가지 뭐.
정말…
히사오 또 이렇게 흘려 놓다니…
히사오
히사오!
저녁밥 어떻게 할래?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고기랑 감자 있으니
오랜만에 비프 스튜같은거 해 볼까?
괜찮지?
지금 몇시지?
아, 7시 30분이구나.
그걸로 괜찮니?
왠지 오랜만이구나.
예전에 자주 비프스튜 만들었지.
히사오, 몇 번이나 그릇을 비우곤 했었지.
비프스튜만은…
아, 그렇게 무리해서 먹지 않아도 된단다.
엄마 그다지…
그렇게 이상한 의미로 말한 게 아니니까.
미안해.
엄마. 언제나 표현이 서툴러서…
히사오에게 꽤 상처를 주는구나.
있잖니. 히사오.
어떠니? 학교?
미안해.
히사오가 싫어 할 거라 생각했지만,
엄마가 여러 가지를 묻게 되어서.
카미야군이랑, 나라하시군이었던가?
왠지 요즘 그다지 사이좋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아이들 일학년 때부터 그다지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들이었지?
왜 그 오토바이 작은 거, 그거 원동기라고 말하던가?
역 앞에서 둘이서 자주
같이 타고 돌아다니곤 했었지?
역의 사람들도 꽤 곤란하다고 들었는데.
사이토 선생님도 팁ㅗ構?계셨어.
가끔씩 히사오로부터
돈을 빌리고 있는 것 같다며.
아, 싫다면 무리해서 얘기하지 않아도 괜찮아.
엄마가 어떻게 재촉해서
뭔가 물으려 한다거나 그런 거 아니니까.
그런데 특별히 이상한 그런 거는 아니지?
히사오, 친구가 생겨서 기뻤지?
히사오?
그중에 여자애라든지 있었니?
아, 그래. 아사코던가?
엄마 실은 만나고 왔는데.
응. 귀여운 아이더구나.
그렇지만 그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그 왜 카미야군이랑
자주 어울려 노는 아이지?
츠시마여자학교 갔지 아마?
얼마 다니지 않고
그만두었다고 들었지만.
왠지… 힘든 것 같더구나. 집안 일이.
아사코한테도
돈을 빌려 주었다면서?
이런 거 말하면
또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사코라든지 카미야군이랑은
그다지 만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히사오 때때로 어디 간다고
말하지 않고 나갈 때 있지 않니.
뭐, 히사오가 정말로
카미야군이랑 사이가 좋다면 상관없지만.
혹시 그렇지 않다면,
역시 좀 걱정이 된다고 해야 할까.
미안하구나.
미즈카와씨? B반의?
그 아이로부터 좀 들었는데,
그날 아침 카미야군이 학교의 뒤에서
히사오를 때리고 있었다고.
무서웠지? 역시?
히사오 그 못에서
헤엄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왠지 엄마는 믿을 수 없구나.
히사오 잘 아는 곳이지 않니?
그 못이 깊다는 거 알고 있지 않니?
엄마 어렸을 때부터
거기 가면 안된다고 말했었잖니.
히사오도 그 말을 잘들었었어.
카미야군들과의 대면 때, 아무 것도 모른다며.
히사오가 혼자 못에 가서는
스스로 빠졌다더구나.
엄마는 아직 정말 믿을 수 없어.
히사오에 대해서 얘기했어.
히사오는…
히사오가 좀처럼 돈을 주지 않으니
못의 근처까지 데리고 가서,
히사오를 계속 때린 거라고.
그랬더니
곧 풀이 죽어서는 무서워하면서,
못에 빠졌다고 하더구나.
그래서 말이야.
엄마 이제부터
카미야군이랑 나라하시군을
만나고 오려고 생각해.
역시 제대로 얘기 물어보는 편이 좋겠지?
걱정할 필요 없단다.
엄마 쓸데없는 얘기 같은 거
절대 말하지 않을 테니까.
히사오가 창피할만한 것은
절대로 말하지 않아.
단지 사실만을 물을 뿐이야.
그러니 괜찮단다.
그렇지만 말이야.
아이들 싸움에 부모가 끼어들거나 하면
여러 가지 귀찮아 지거나 하잖니
이해해.
엄마는…
마음이 착하면 괴로운 일도 있는 거지.
그렇지만 그게 히사오의 좋은 점이라 생각해.
역시 사람은 착하지 않으면 안 돼.
정말로…
어라, 무슨 얘기 하고 있었더라?
아, 그래.
그래 카미야군의 얘기였지.
이제 됐어요. 엄마.
에? 어째서?
되다니 뭐가 돼.
된거 하나도 없어
조금도 됐을리가 없어

예, 나카니시 입니다.
아, 할머님. 감. 이렇게 많이 감사해요.
응.
나중에 히사오와 초대할게요.
에? TV?
목격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돌연, 정말로 돌연
두 대의 원동기 바이크가
수직이 될 듯싶은 모습으로
강에 떨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사고라서
현재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 원인은 수수께끼 입니다

죽어 버렸다…

이 사고로 죽은 사汰?
에이신고교 3년
카미야 코우이치군 18세와
나라하시 쇼지 18세.
반복합니다.
이 사고로 죽은 사람은 에이신고교 3년
카미야 코우이치군 18세와
나라하시 쇼지 18세

죽어버렸데, 두 사람 모두.
히사오가 했어?
뭐야, 정말로…
엄마가 죽이려고 생각했었는데.
그러면 됐는데
히사오는 정말로 착한 아이구나.
하지만 잘 됐다.
왠지 엄마 후련해 졌어.
안심했어.
이제부터는 좀 더 천천히
여러 가지 얘기를 하자꾸나.
엄마 일 그만뒀고, 시간 생겼으니.
히사오가 좋아하는 것
여러 가지 알고 싶구나.
여러 가지.
함께 해보자. 히사오.
이제 괜찮으니까.
엄마, 계속 히사오랑 함께 있으니까. (ㅠㅁㅠ꾸엑~)

감독 히라노 슌이치

(이제 이 집은 주온3-_-; 성장한 아들과 기모노의 어머니;)

tag·괴담,공포,괴담신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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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아린
2008.03.02 12:10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감사합니당~@!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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