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의 보고서

2007-11-13 アップロード · 894 視聴

첫 번째 편입니다.

제작 괴담신이대극장판제작위원회
주식회사 BS-i 킹레코드 주식회사.

신이대는 
원작자 키하라 히로카츠 
나카야마 이치로우씨가
일본전국을 돌아다니며
괴이한 이야기를 수집한 단편집이다.

특기사항
이상 없음
단, 남자 한 명.
특별히 어떤 문제도 없지 않은가.
에?
그래서, 어쩔 셈이야?
이제 한계입니다.
햐, 한계라니…
시작한지 아직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잖아.
뭐가 있다?거야? 그 건물에?
이번 달 들어 세 명 째야.
정말로…
-요즈음 젊은 녀석들은 일이 조금이라도…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럼, 왜 그러는 거야?
어?
가만히 있으면 알 수 없잖아.
차근차근 얘기해봐.
자. 어?
차근차근 얘기해봐.
어? 
저, 보았어요.

야간경비의 보고서

뭘 봤어?
자,
-자네는 저쪽을 보러 가.
-예?
놀랐어?
그만둬 주세요. 정말로…
그러니까 말이야.
어제 일은 기분 탓이라니까.
선배님도 보셨지요?
하얀 기모노의 여자?
똑똑히 보셨지 않습니까?
봤어.
그건 말이야.
커튼이라고 커튼.
이 빌딩 해체중이지?
창이 깨지거나 해서 바람이 분다고.
그런 겁니까?
그런 거라고.
즉, 기분 탓.
유령 따위 있을 리 없잖아.
아, 잠깐 기다려 주세요. 꼭이요.
먼저 가고 있을게.
에, 잠깐 기다려 주세요.
아, 먹을래? 또 있어.
갖고 왔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어이, 손수 만든 도시락?
부럽네.
아, 화장실.
여.. 역시…
기분 탓이라니까.

이상 없음.
단, 남자 한 명.
이상 없음.
단, 노인 한 명.
이상 없음.
단, 기모노차림의 여자 두 명.
단, 여자 두 명.
이상 없음!
단 남자 한 명!
이상 없음!
단 노인 한 명!
이상 없음!
단, 기모노차림의 여자 두 명…
뭐야 이거.
웃기지?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 두고 싶다고.
좀 더 제대로 된 변명거리를
생각해 줬으면 좋겠네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음.
최근 계속 공사업자로부터
클레임이 들어오고 있어.
어째서 당신네는 경비원의 교체가 심한 거냐며.
모유루네키란게 어딘가요?
에?
가 볼게요. 그 빌딩.
오늘밤부터 괜찮겠지요?
그래 줄래요?
갑작스런 소란이라 미안하지만
자네 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사령보의 부탁이니, 거절 할 수 없으니까요.

누구?
예.
회사로부터 파견 되어서 오늘부터
신세를 지게 된 ‘나카타니’입니다
어라, 어제까지 형씨는?
아, 그만둔 것 같아요.
음, 또 그만두었군.
아, ‘요시자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 저야 말로.
이 위에도 있어서 비상계단을 올라
옥상에 가면 끝입니다.
아, 예.
아.
요시자와씨는 여기에서 근무한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아, 존칭은 그만 둬주세요.
개점 시작해서 바로였으니 3개월 정도일까요?
아, 꽤 오래 되었군요.
다른 사람들이 너무 빨리 그만 두는 거지요.
하, 모두 겁쟁이군.
좋아, 좋아.
에, 이건가…
아, 이거다.
자,
예.
아!
예?
죄송합니다. 잠시 화장실.
아, 예.
어이, 누가 있는 거야?
누구야?
엇!
어이, 어이!
예, '미츠바경비사무소'입니다.
사.. 사령보…
이 밤중에 무슨 일이야?
나타났어요.
어?
나타났다니 뭐가 나타났단 말이야?
유령이요. 유령!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자네.
안 되겠어요.
여기 정말 안 되겠어요.
저, 그만두겠어요.
어이, 잠깐…
나카타니씨.
기분 탓이라니까.

예, 미츠바경비사무소입니다.
사.. 사령보…
이 밤중에 무슨 일이야?
나타났어요.
어?
나타났다니 뭐가 나타났단 말이야?
유령이요. 유령!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자네.
안 되겠어요.
여기 정말 안 되겠어요.
저, 그만두겠어요.
어이, 잠깐…
유령이요. 유령!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자네.
안 되겠어?
여기 정말 안 되겠어요.
저, 그만두겠어요.
어이, 잠깐…
뭐야 이 목소리…

전기, 전기…
좋았어.
아, 아직 오지 않은 건가.
좋았어.
어, 깜짝이야.
-꿈인가?
-뭘, 웃는 거야. 자네.
어라, 사령보?
그런데 어때? 정말로 나오나? 유령?
무슨 말씀하십니까.
그럴 리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그렇다고요.
아, 하지만 여기 있으면 피곤해요.
제대로 잘 수 없어서.
에?
어째서 피곤하다는 거야?
자고 있으면요.
여자가 천장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뭐야. 그게.
아니, 아니에요.
꿈이에요. 꿈.
그만하라고.
아, 그게 있잖아요.
여자가 나와서는 수평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다면 머리카락도
스르르 바닥으로 늘어질 테지요?
그런데요.
머리카락도 수평 그대로에요.
중력을 거슬러요.
그런 거 꿈이 당연하잖아요.
꿈이. 그렇지요?
그래서 어디에서?
거기에요.
거기라니?
사령보의 위요.
뭐야 이거.
기분 나쁘군 이거.
자네, 그 목 어떻게 된 거야.
아, 이거 말입니까?
천장으로 내려온 그 여자에게 졸렸어요.
에?
이것도 그거에요.
분명 제가 조른 거에요.
잘 수 없는 것은 분명 그 때문이에요.
자네, 괜찮은 거야?
이런 곳에 있는 거?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다고요.
뭐야. 지금 소리는.
발소리에요.
에? 누군가 있는 거야?
있을 리 없지 않습니까.
그럼 어째서 발소리가 나는 거야?
자주 어린 아이가 뛰어다녀요.
에?
그것도 기분 탓이에요. 기분 탓.
아!
뭐야?
순찰 갈 시간입니다.
저 한 바퀴 돌고 올 테니
사령보는 차라도 하시면서 기다려 주세요.
뭐야.
그럼.
기분 나쁘군.
나도 가자.
어이.
예.
뭔가 얘기 좀 해주지 않겠어?
아, 여기 한 바퀴 돌면
남은 건 비상계단뿐입니다.
이제 끝이군.
곤란한 일이나 별 거 없었나?
유령 말입니까?
응, 어.
그런 거 나타날 리 없다니까요.
자네가 좀 전에
기분 나쁜 얘기를 하니까 말이야.
몇 번이고 말씀드렸지만 기분 탓이라니까요.
야경을 계속해서 피곤해서라니까요.
그렇겠지.
아.
어?
왜 웃고 있는 거야. 기분 나쁘군.
열쇠를 깜박해서,
잠시 가지러 가겠습니다.
졌다. 정말…
엇!
누.. 누구?
누군가 있어.
누군가 있어.
아, 역시 보신 건가요?
저거요. 누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요?
그렇지만 그냥 빛의 그림자에요.
이걸로 점검 종료입니다.
에?
어이.
예?
여기는 돌아보지 않아도 괜찮겠어?
거기는 기분이 내키지 않아서
한 번도 열어본 적이 없어요.
아, 그래.
예.
어이.
그럼 되겠어? 일이니까.
아.. 예.
어떤 거였더라.
에…
이거, 이거였던가?
좋았어.
엇!
뭐, 뭐야.
응?
여기 화장실 자동이야?
그럴 리 없잖아요.
오래된 건물이라고요.
그럼 뭐야?
신경 쓰실 필요 없다니까요.
종종있는 일이라니까요.
어이 잠시 기다려.
사령보. 이쪽을 부탁드립니다.
에?
저는 이쪽을.
응.
신경쓰면 안된다니까요.
이상 없음.
단, 노인, 어린이, 남자, 여자 다수

어라, 사령보 아니십니까?
역시나 사령보다.
어, 오랜만이야.
어떻게 되신 겁니까? 왠지 분위기가 달라요.
그만뒀어.
지금 취직활동중이야.
예, 그렇습니까?
자네 어떻게 하고 있어? 그 후에?
지금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 빌딩에.
에?
그럼.
아, 기분 탓이에요.

감독
요시다 아키오

(진정으로 세상 사는 법을 아는 경비원이 존경스럽군요. -_-;;)

tag·공포,괴담,괴담신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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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p
2009.11.26 00:09共感(0)  |  お届け
경비원쪽이 더 무섭습니다 -_-삭제
샤오아린
2008.03.02 12:05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감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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