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모터쇼 02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우리 시각으로 3월 4일 오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프랑크푸르트, 디트로이드, 파리, 도쿄모터쇼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인 제78회 제네바모터쇼(2008 GENEVA MOTOR SHOW)가 PRESS DAY를 시작으로 개막하였다.
제네바모터쇼는 프랑크푸르트나 파리모터쇼보다 그 규모는 작지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그 해의 처음으로 자동차 종류와 디자인 등 유행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사랑받는 국제 이벤트인 만큼 올해도 제네바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로 붐볐으며
취재열기 또한 뜨거웠다.
이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회가 아닌 자동차와 전 세계인들이 만나는 축제라고 표현함이 맞을 것 같다.
축제에 퍼포먼스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은 모터쇼 장에 열기를 불어넣고 분위기를 한껏 더 고조시켰는데 이러한 이벤트들은 이제 모터쇼장의 트렌드로 떠올라 자동차 브랜드끼리의 경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이벤트들은 모터쇼의 꽃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이벤트를 들 수 있는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이어 이번에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관람객들은 환호로 답해주었다.

사람들은 이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터쇼 장에 단순히 자동차를 보러오는 것만이 아니라
놀이의, 축제의 장으로써 한데 모이길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뿐만 아니라, 모터쇼 장을 통해 우리는 여러 디자인흐름들을 읽어볼 수 가 있다.
색상에서 소재, 형태와 아이템까지 모터쇼 장은 모든 디자인의 결합체로서의 의미를 지니는 듯하다.
종합적 디자인의 흐름을 읽고 싶다면 이제 모터쇼 장으로 향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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