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험하는 삶1 Жизнь с Богом1

2009-01-18 アップロード · 235 視聴

한국 최초의 다문화가정교회
"러시안 디아스포라 교회"
설교자 : 이동승 담임전도사
통역자 : 김이넷사 사모

출 13:21주께서는 그들이 밤낮으로 행군할 수 있게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 길을 비추어 주셨다.

출 13:21Господь же шел пред ними днем в столпе облачном, показывая им путь, а ночью в столпе огненном, светя им, дабы идти им и днем и ночью.

낮의 태양의 뜨거움 – 구름으로 가림

밤의 혹독한 추위 – 불기둥으로 데움.

점잖은 표현이지만 사실 다른 방법이 없었다. 주도권은 하나님.

구름이 이동하는 데로 따라갈 수 밖에 없어. 불기둥도.

출 13:21Господь же шел пред ними днем в столпе облачном, показывая им путь, а ночью в столпе огненном, светя им, дабы идти им и днем и ночью.

출 13:22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그 백성 앞을 떠나지 않았다.

보호와 주도적 인도의 강권 – 심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불만이 될 수 있지만 이것은 강력한 훈련이다.

지금 성경이 있는 시대를 향해 예수님은 우리를 강권하지 않으시고 자발적 순종을 권하신다.

계 3:19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계 3:19Кого Я люблю, тех обличаю и наказываю. Итак будь ревностен и покайся.

계 3:20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계 3:20Се, стою у двери и стучу: если кто услышит голос Мой и отворит дверь, войду к нему, и буду вечерять с ним, и он со Мною.

왜 이런가? 광야에서의 보호와 강권적 인도에도 이스라엘 백성은 변하지 않았다. 그 시간 동안은 보호되고 교육되었지만 그 후에 인격적 변화도 없고 성화도 없었다. 심심하면 불만을 터뜨리고 결국 우상 숭배에까지 이른다. 당시 백성들은 이것이 구약으로 기록된 것은 이것은 신약시대의 우리에게 첫째 우리가 얼마나 약하고 악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하고 둘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을 안다면 자발적으로 따라야 했을 것이라고 깨닫게 한다.

광야시대에 구름기둥이 내일 어디로 갈 지 알 수가 없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내일 일을 알고 싶어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 한다.

한국 최초의 '다문화가정교회' 글로컬(Global + Local)교회
RUSSIAN DIASPORA CHURCH 러시안 디아스포라 교회
대전 러시아선교회, 대전 어글로우 러시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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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이동승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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