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도 자란다1 РОСТ ВЕРЫ1 히11:1

2009-01-18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믿음도 자란다
히11: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 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К Евреям 11: 1 Вера же есть осуществление ожидаемого и уверенность в невидимом.
이 말은 믿음은 바라는 것을 확실이 눈에 보이는 실상으로 이루어지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옛날에 한국에 원효라는 중이 있었습니다. 원효가 인도에 가서 직접 오리지날 불교를 배우려고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러다 밤에 잘 데가 없어서 사람이 아무도 안 사는 낡은 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목이 말라 밖으로 나가니 우물이 있었습니다. 우물 안에 손을 넣으니 물 떠는 두레박 같은 게 있어서 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목이 많이 말라서 그렇지 물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그 우물에 다시 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두레박은 사람의 해골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물물은 시체로 인해 완전히 썩어서 냄새가 고약한 물이었습니다. 원효는 갑자기 웩하고 토하고 말았습니다.
그때 원효가 깨달은 게 있습니다. '아, 내가 해골을 두레박이라고 생각하고, 썩은 물을 맛있는 물이라고 생각하고 먹었을 때는 맛있었구나. 그런데 해골이라고 알고 썩은 물이라고 알고 보니까 구역질이 나는 구나.'
원효는 이 때 '세상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그 사상을 전하는 큰 중이 되었습니다.
원효의 이 깨달음은 자연계에서의 믿음의 힘을 보여줍니다. 믿음의 힘은 보드카를 물로 만들기도 하고 사람이 앉은 상태에서 공중에 뜨게도 합니다.
그렇게 되니 사람들은 믿음의 근거에는 관심이 없고 믿음의 힘에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일부 기독교에서는 긍정의 힘만 강조하는 기복신앙으로 흐르게 했습니다. 또 세상에서는 이 믿음의 힘을 이용하여 뉴에이지 종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뉴에이지 종교에서는 이 강력한 믿음의 힘을 이용해서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내가 하나님이라' 믿으면 그렇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렇습니까? 내가 우주의 중심이고 내가 하나님입니까? 정말 그렇게 믿으면 망합니다. 반드시 망합니다. 하나님이 벌을 안 줘도 저절로 망합니다. 믿을 걸 믿어야죠. 이렇게 불안정하고 변덕이 심한 인간을 어떻게 믿습니까?
이미 해골이라고 알고 썩은 물이라고 알고 나면 다시 그 물을 맛있게 먹지 못합니다. 물론 배탈나고요. 일시적인 믿음의 힘은 최면효과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의 힘이 늘 효과를 지니려면 무조건 믿을 게 아니라, 확실한 증거와 경험을 바탕으로 믿어야 합니다.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바쳤습니다. 더구나 약속을 받은 그가 그의 외아들을 기꺼이 바치려 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자기 친아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쳤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 믿음이 만약 원효의 주장처럼 일시적인 최면의 믿음이었으면 정말 큰일나는 것입니다. 실제로 부산에서 한 아줌마가 성경말씀에서
막16: 18 손으로 뱀을 집어 들며, 독 약을 마실지라도 절대로 해를 입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나을 것이다."
라는 말을 믿기로 결단하고 아이들과 같이 쥐약을 먹고 결국 다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이 수준의 믿음이었으면 자기 아들 죽인 미 친 아버지 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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