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대로 된다 ВЛАСТЬ СЛОВА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142 視聴

제목 : 말한대로 된다 ВЛАСТЬ СЛОВА
설교 : 이동승 담임전도사,
통역 : 허선화 선교사

민14:26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이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 나를 원망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내가 들었다.
28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29 너희 가운데 스무 살이 넘은 사람으로, 인구조사를 받은 모든 사람들, 곧 나를 원망한 사람들은, 이 광야에서 시체가 되어 뒹굴게
30 나는 너희에게 땅을 주어 살게 하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그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다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이 들어갈 것이다.

이 세상에는 불공평해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보다 덜 똑똑하고, 여러분보다 도덕성이 나쁘고, 여러분보다 못생긴 것 같고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더 부유하게 사는 것을 볼 때 특히 그렇게 보입니다.
돈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그들이 더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이 보일 때 세상이 불공평해 보입니다.
‘영적으로 행복한 게 정말 행복한 거야’ 라는 걸 알면서도 돈이 없거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잘 보일 때 우리는 낙담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 중 29절에 나온 ‘나를 원망한 사람’들도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안 보여 낙담한 사람들입니다.
이 낙담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28절
28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처럼 냉정하게 선포하십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귀에 들리도록 한 말이 무슨 말이었을까요?
민14: 2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 말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루겠다고 하십니다. 무섭지요. 말 조심해야 됩니다.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성경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고대의 강대국이었던 이집트에 히브리사람들이 노예가 되어 피라미드 만드는 건설 노동 등으로 고생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라는 히브리 지도자를 불러서 이 히브리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구해 냅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하나님이 준비했으니까 가나안으로 가서 살아 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나안으로 갑니다. 가나안에서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전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싸워서 이길 만 한지 보려고 정탐꾼을 보냅니다.
.................

.

한국 최초의 '다문화가정교회' 글로컬(Global + Local)교회
RUSSIAN DIASPORA CHURCH 러시안 디아스포라 교회
대전 러시아선교회, 대전 어글로우 러시아지회
러시아예배, 러시아교회, 이주여성교회, 디아스포라, 치유하는 교회, 다문화가정
cafe.daum.net/rusworship
cafe.daum.net/ruspo
담임 이동승 전도사
wolflee@hanmail.net
010-5540-6051

tag·이동승,허선화,러시아,러시아어,러시아교회,러시아예배,어글로우,다문화가정,글로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