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쇼널지오그라픽}인체자연 발화

2006-09-28 アップロード · 5,016 視聴

1951년 7월 2일,플로리다 주,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67세의 메리 리서가 간과 다리 한 짝, 두개골 일부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1966년 12월 5일, 역시 펜실베이니아에서 92세의
존 어빙 벤틀리 박사가 다리 한 짝만 남겨진 모습으로
발견됐습니다.
80kg의 남자가 침대와 함께 1.5kg의 뼈만 남기고 재가 됐는데
집은 타지 않았습니다.
살인사건도 아니고 자살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가 죽었다는 것만 압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주변은 거의 그대로 있고 사람만 타버린 채 남아있는 사건들이 수십 년 동안
발생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화재가 방 안의 다른 것들은 놔두고 사람만 타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자신의 몸이 타는 데 저항하지
않고 화염과 함께 순간적으로 사라질 수 있을까요?
그러나 실제로 이렇게 죽는 사람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수 세기 동안 사람들은 이러한 불은 희생자들 자신의 몸에서 나온거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신봉자들은 이를 "인체자연발화" 또는 "SHC"라고 합니다.
SHC: Spontaneous Human combustion의 약자로 인체자연발화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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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ndora.tv/33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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