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경찰 시민 구타사건

2006-11-17 アップロード · 2,891 視聴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하면 떠오르는 도시가 인종폭동까지 났던 로스엔젤레스인데요.

그 LA 경찰이 최근 용의자를 잇달아 폭행해 구설에 오르더니 이번엔 대학에서 학생에게 전기 총을 쏴서 과잉진압 논란이 다시 불붙었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화요일 밤, 미국 UCLA 대학 도서관.

경찰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학생에게 신분증이 없으면 도서관을 나가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생 5~60명이 몰려들고 소동이 커지자, 경찰은 전기충격총을 쏘더니 쓰러진 학생을 도서관 밖으로 끌고 나갑니다.

도서관에 있던 다른 학생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이 장면을 고스란히 찍어 공개하는 바람에 LA 경찰은 더욱 곤경에 빠지게 됐습니다.

LA 경찰은 이미 또 다른 경찰 폭력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9일에는 할리우드에서 경찰 2명이 용의자를 눕혀놓고 마구 때리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파문이 일었습니다.

[인터뷰:목격자]
"숨을 못쉬겠다고 하는데도 마구 때리더라구요."

이어 13일에는 수갑까지 채운 용의자에게 최루가스를 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이 두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 결론은 모두 과잉진압은 아니다 였습니다.

[인터뷰:윌리암 브래튼, LA 경찰서장]
"비디오에 나온 두 사건 모두 끔찍해 보일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진상조사 결과 모두 적법했습니다. 얼굴에 최루가스를 뿌린 사건은 지방검찰이 조사한 결과 위법행위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논란을 쉽게 진정시키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에도 피해자들이 모두 백인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인종 갈등으로 비화될 소지가 있습니다.

때문에 지난 92년 흑인 로드니 킹 구타사건으로 인종폭동까지 치른 LA 경찰이 벌써 과거를 망각한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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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LA경찰,시민,구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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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ro
2008.03.18 04:21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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