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스TV]농촌관광2회-충남 태안 노을 지는 갯마을

2007-05-22 アップロード · 3,584 視聴

여름휴가 농산어촌 고향에서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정인사이드에서 준비한 코너죠. 농산어촌 체험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태안노을지는갯마을
노을지는 갯마을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의 중부지역에 위치한 법산2리 마을로 옛 이름은 고좌마을이다. 마을주민들은 농업에도 많이 종사하고 있지만 마을을 감싸고 있는 소근만 해협이 천혜의 갯벌로 이루어져 있고 밀물과 썰물의 영향에 따라 각종 수산물들의 산란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어업에도 종사하고 있다.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을 공동의 주업으로 하고 있는 농어업의 복합마을이라 할 수 있다.

마을의 동쪽으로는 법현에서부터 시작하여 등대산의 바닷가에 이르는 지역까지 개풍 간척지의 농경지를 경계로 하여 근흥면의 마금리와 접하고, 북으로는 왕대산 줄기의 일부 야산과 신덕염전 또는 사라실 앞의 일부 농경지의 중간지점을 경계로 하여 법현지역에 이르기까지 신덕리 마을과도 접하고 있다.

남쪽과 서쪽지역은 광활한 소근만 해협이 갯벌을 경계로 하여 근흥면 마금리, 용신리, 정죽리 마을과 또는 우리 소원면 송현리, 신덕리, 파도리 마을과도 접하고 있다.

법산리 마을명은 원래 법현리, 등대리, 고좌리 등 3개 마을을 통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인데 법현리는 왕대산을 넘는 높은 고개가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겠지만 처음에는 배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지고 있었다.

등대리는 등대산(다른이름은 왕대산) 밑에 위치한 마을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고좌리는 뒷산에 산제당이 있었기 때문에 고좌두리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다가 고좌리로 변하게 된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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