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 대쉬 (뮤비)

2006-06-05 アップロード · 5,949 視聴

백지영 - 대쉬
2집 2000/4
Palette music
댄스(국내)


가사 ~~


벌써 며칠째야 애만 태우는게
날 사랑한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못한채
용기가 없는 넌 다가오지 못하고
언제까지나 그렇게 멀리서 바라볼꺼야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 갈꺼야
널 사랑한단 그 말을 내가 먼저 하고 말꺼야
서로가 사랑인 걸 알고 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 답답해

이런얘길 내가 먼저 한다면
언제나 남자들은 부담스러워하지
너 역시 그렇다면 어쩔수 없어
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거니까

이제와서 이런 얘길하기가
조금은 껄그럽고 어색하긴 하지만
사랑은 그리 쉽게 얻을수 없어
언제까지나 이럴순 없잖아
누가 먼저란건 그리 중요하지 않아
짧은 생을 사랑 하나만으로 산다면

너를 사랑하는 내가 달라진건
외롭던 나의 사간을 채워준 너의 생각뿐
불처럼 타오른 열정은 아니지만
깨지지않는 사랑의 믿음이 생겨난거야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 갈꺼야
널 사랑한단 그 말을 내가 먼저 하고 말꺼야
서로가 사랑인 걸 알고 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 답답해

이런얘길 내가 먼저 한다면
언제나 남자들은 부담스러워하지
너 역시 그렇다면 어쩔수 없어
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거니까





tag·백지영,대쉬,뮤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데리야끼21
2009.08.06 12:00共感(0)  |  お届け
jjjjjj삭제
몽이랑놀자
2007.12.16 01:30共感(0)  |  お届け
잘볼께요^^삭제
전수진
2007.07.19 07:54共感(0)  |  お届け
잼있당~~~아닌가??
나도 퍼가야지~~~삭제
레몬에이디
2007.07.04 01:21共感(0)  |  お届け
담아서갑니다삭제
dandory
2006.06.16 08:17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삭제
dpfhtm627
2006.06.14 08:39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 ^^삭제
7039593
2006.06.06 08:12共感(0)  |  お届け
조아~ 담아가는거야~ ^^삭제

묻지마 국내음악가요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