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유서 장자연 인터뷰

2009-03-14 アップロード · 1,019 視聴

탤런트 고 장자연 씨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 유 모 씨가 목을 매 자살하려다 발견돼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유족에 전달한 장 씨의 자필문건 내용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직후였습니다.

"유족 앞에서 다 소각했어요. 저는 모르겠고요, 이 문서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죽을 거예요.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저도 죽을거예요. 똑똑히 전해주세요. 저도 죽을 거라고."
문건에는 장 씨가 1년 가까이 술접대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씌어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구타를 당해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 씨는 경찰조사 직전, 분명히 벌 받을 사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명히 벌을 받아야되는 사람이 있고요. 지금은 유가족이 원치 않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벌을 받아야되는 사람은 벌을 받겠죠."
하지만 경찰은 유 씨가 문건을 공개하지도, 문건에 대해 진술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녹취:오지용, 분당경찰서 형사과장]
"이야기를 안하려고 온 사람한테 이야기를 어떻게 듣습니까. 유족 뜻에 따라 이야기를 안하겠다고 결심하고 온 사람인데 우리가 그 사람한테 이야기를 들을 수가 없죠."
경찰은 앞으로 장 씨의 유족과 소속사 관계자들을 불러 장 씨가 잠자리와 술접대를 강요받았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tag·매니저,자살소동,고장자연,자필문건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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