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의 어머니[14才の母]第11話(시다 미라이)

2006-12-21 アップロード · 24,758 視聴

[完]
이제 끝나 버렸군요 -_ㅠ
11편 아직 끝까지 못 봐서
뭔가 어떻게 끝날지 기대중..

아~ 살짝 아쉬움을 남기긴 하지만
이런 것도 매력이다!!!
라고 생각 하고 봐야죠 ㅎㅎ;
내년 1분기를 기대하며
14세의 어머니도 이제
작별을 ㅠ

이번 편도 재밌게 봐주세요~ ^- ^
(이번 편은 1시간 1분 정도 )

tag·14세의,어머니14才の母第11話시다,미라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자유시간中
2008.03.16 09:33共感(0)  |  お届け
잼있게봤어요~담아갑니다^^삭제
djfkd
2007.12.21 07:39共感(0)  |  お届け
5분정도박에안되는데;; 끊기는건가요??삭제
이ㅓ시ㅓㅇㅅ;
2007.12.09 10:27共感(0)  |  お届け
ㅇㄹㅇㄻㅇㅎ삭제
志田未?
2007.07.11 11:13共感(0)  |  お届け
i am mirai shida.삭제
피식
2007.04.21 01:42共感(0)  |  お届け
나는 키리노군 별로.. 연기를 못하는것같애 ㅜㅜ 특히 놀랄때ㅋㅋ삭제
소월진
2007.04.19 06:48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갈게요 ^^삭제
날라리™괭이
2007.03.12 10:40共感(0)  |  お届け
아... 나 원래 이런거 안 쓰는 데...ㅠ0ㅠ 이거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 왼지 동감도 가고... 여기서 끝나지 안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 드라마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삭제
소라짱
2007.02.04 04:15共感(0)  |  お届け
감사해요~삭제
뚜비
2007.01.23 10:41共感(0)  |  お届け
벌써7번째끊기고있어요ㅠ..ㅠ그래도재미있네요이번편은울었어요ㅠ..ㅠ삭제
eaf
2007.01.19 09:02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장미없는 꽃집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