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SBS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 [세헤라자데] 2008/12/13

2008-12-14 アップロード · 1,178 視聴

‘피겨 퀸’ 김연아가 아쉬운 실수 2개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김연아(18. 김포 수리고)는 13일 오후 고양 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시니어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20.41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 (65.94점) 포함 총점 186.35점으로 라이벌 일본의 아사다 마오(188.55점)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

김연아는 경기를 마친 뒤 “이틀 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오늘 부쩍 심해졌다. 체력이 많이 달린 것 같다”고 아쉬워 했다. 김연아로서는 감기로 인한 체력저하와 큰 부담감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경기를 펼친 셈이었다.

그러나 김연아는 “처음 가진 한국 경기는 어려운 경험이었다. 실수도 했고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더 큰 선수가 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팬들의 성원을 고마워했다. 또 “한국에서 팬들에게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조금 아쉽지만 한국에서 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며 팬들을 생각하는 의연한 모습도 보였다.

아쉬움을 떨치고 다음 대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실수는 아쉽지만, 다음 대회가 남아 있다. 중요한 2개 대회이니만큼 컨디션 조절을 잘해서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김연아는 “한국에서 처음 경기를 가졌는데 열성적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실수 없이 깔끔한 연기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며 웃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김연아는 14일 오후 열리는 갈라쇼에 참가한 뒤 2월 2일부터 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2009피겨스케이팅4대륙선수권대회’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09세계피겨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캐나다로 출국한다.

tag·김연아,프리스케이팅,세헤라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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