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Shakugan no SHANA) 05화

2008-05-01 アップロード · 522 視聴

제목 작안의 샤나 ( 2005 년 )
원제 灼眼のシャナ
영제 Shakugan no Shana
부제 적안(赤眼)의 샤나
감독 와타나베 타카시 (渡辺隆)
원작 타카하시 야시치로
각본 코바야시 야스코 (小林靖子)
제작 작안의 샤나 제작위원회 | J.C.Staff
저작권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
음악 오오타니 코우 (大谷幸)
장르 액션 | 학원물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작품소개



전격문고에서 호평연재중인 타카하시 야시치로(高橋弥七郎)의 인기 소설 '작안의 샤나'가 2003년의 드라마CD화에 이어 드디어 2005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등장했다.(작안(灼眼)은 한자 그대로 불타는 듯한 눈이라는 의미로 타는 듯한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지닌 주인공 소녀 샤나를 의미하고 있다)

이 세계 어딘가의 틈새에 존재하고 있는 이세계와 그 곳에 사는 괴물 구제(紅世)의 무리, 현실과 이세계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구제와 싸우는 플레임헤이즈, 소멸된 존재로서 보통 인간과 다름없이 활동할 수 있지만 점차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존재인 토치 등 독특하면서도 탄탄하게 잘 짜여진 세계관이 가장 큰 매력 요소로 다가오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호쾌한 액션이 묘미로 꼽히고 있는 만큼 원작의 팬들의 기대감은 한껏 고조되고 있다. 물론 '작가는 액션물이라고 단언했지만 결국은 학원물'이라는 평을 듣기도 하여, 아기자기한 학원물의 재미를 노리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되어 주리라 여겨진다. 덧붙여 2005년 가을부터 원작 소설이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번역 출간되고 있어, 한국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2005년 10월 5일부터 방영이 시작된 TV시리즈는 일단 2006년 3월에 전24화로 막을 내렸지만, 극장판 제작이 결정되는 등 그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줄거리



평범한 고교생 사카이 유지의 일상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이계에서 건너온, '존재의 힘'을 빛으로 바꾸어 잡아먹는 괴물 구제(紅世)의 무리가 유지를 노리는 것이다. '존재의 힘'이란 것은 이 세상의 원천적인 에너지와 비슷한 것으로 구제들은 존재의 힘을 이 세상 인간들에게서 빼앗아 자기들의 야망에 이용하고 있었는데, 유지가 바로 그 희생자 중 한 명이 된 것이다. 도망칠 길이 없어 그저 멍하니 서 있을 뿐인 유지를 구해준 것은, 붉은 머리와 눈동자를 지닌 수수께끼의 소녀였다.

그리고 그 소녀, '염발작안의 소유자(炎髪灼眼の打ち手)'인 샤나는 자신을 세상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하여 구제 무리들과 싸우는 플레임헤이즈라 소개하며, 유지에게 "너는 이미 사라진 존재"라고 알려준다. 구제의 손에 '존재의 힘'을 잃고 사라진 사람들은 현실 세계에 뒤틀림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대체물인 '토치'를 남기는데, 유지가 바로 그 토치가 되었다고 한다. 토치는 사라진 사람들의 기억을 모두 지니고 있고 생명 활동도 가능하지만, 남겨진 힘이 점차 사라져감에 따라 점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져가며, 언젠가 그 누군가의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게 된 순간 완전히 소멸된다고 한다.

뜻하지 않게 생을 잃게된 소년과 그런 소년을 지키겠다고 공언하는 소녀. 과연 그들의 앞날은!?

tag·작안의샤나고화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9,300
チャンネル会員数
6

작안의 샤나 1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