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씨가 전하는 쓰레기장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아이와 엄마

2009-06-03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미얀마와태국의 국경지역 매솟에는 오늘도 군사정권을 피해 모국을 떠나
목숨을 걸고 국경을 건너는 미얀마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희망조차 삼켜버릴것 같은 이곳 매솟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미얀마 아이들의 현실 문화적 사회적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그들의 삶에
작은 희망이 시작됩니다.

최수종 나레이션

tag·최수종,태국,메솟,버마,가난,기근,국경,,몽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94967166
2012.03.27 20:2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94967166
2009.08.31 14:18共感(0)  |  お届け
담아 갑니다~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2,416
チャンネル会員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