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의 제사

2006-04-14 アップロード · 712 視聴

장난치는 강아지와 몸 단장하는 토끼며 알을 둘러싼 닭 가족
처마에 걸려있는 무시래기와 말린 채소들
평화의 집에 걸맞은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바로 옆 들녘에 봉사하러 오신 권사님들의 점심용 나물 캐기가 한창입니다.

"그때보다 많이 자랐지 정말로.신난다. 신나."

싱싱한 봄나물에 직접 만든 고추장과 된장으로 점심 식탁을 꾸밀 것입니다.
평화의 집에서는 식사시간에 준비할 것이 음식 말고 또 있습니다.

"밥 잡수셔야 한다고 힘드시죠?"
"똑바로 앉아"

혼자 거동이 어려운 분들을 자리에 앉히는 것이 식사준비만큼 신경 써서 해야 할 일입니다.
휠체어를 고정하고,
의자를 넣어주고,
그리고서야 음식이 나누어집니다.

"예쁘데 주물러 주니까"

직접 캐어온 나물과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 간장과
소금으로 조미를 하고 몇 가지 안 되는 검소한 식탁은
도시 사람들이 그렇게도 원하는 Well Being 식탁.

식사가 끝나고 부부목사가 비닐하우스로 갑니다.
고추 모종이 잘 크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고추대 자르는 모습이 익숙합니다.

"퍼서 그냥 뿌리면돼요"
"수레에 싣을 때 거름이... 파 내야지."


그리고 밭에 갈 준비를 합니다.
이번에 새로 임차한 밭에 퇴비를 뿌리고 파종할 준비를 하러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우스대를 가면서... 부대 상사분이 준다고 했어. 만났거든, 저기서."
"여기다 다 싣을 수 있나?"
"걸쳐서 묶어 가야지"

밭까지는 평화의 집에서 차로 5분가량 더 산속으로 들어갑니다.
지난해 까지는 밭이 가까워서 왕래가 쉬웠는데
올해 빌린 밭은 차 없이 걷기에는 쉬운 거리가 아닙니다.

거기다가 밭으로 진입하는 곳은 경사가 심한 곳이라
오늘처럼 짐이 많은 날은 힘겹습니다.

"옛날에요 아버지가 농사를 했거든요.조금 엿보고,도와주지도 않고 옆에서 보기만 했지요"

전에 밭을 경작하던 사람이 쌓아 놓은 퇴비 덕분에 경비지출을 조금이나마 줄이게 된 것이
하나님에게 감사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퇴비와 곡식의 종자로 열심히 땀 흘려 가꾸고 보살필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빛과 적당한 바람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이 밭은 부부목사의 땀을 양분으로 새 생명을 만들어 가고
평화의 집 영혼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생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 약 달이고 남은 것"
"그건 거름으로 아주 좋죠"
"그것 뿌리고 곡식을 심으면 곡식이 잘 돼요"

"특히, 채소, 시금치 쑥갓 상추 같은 것."

"하나님이 만드시고 주신 것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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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룽아
2007.09.21 02:1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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