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녀의 정체는....

2007-07-27 アップロード · 639 視聴

1분 6초로 말한 장애인

지난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동영상 UCC '숫자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숫자녀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숫자가 쓰여진 손팻말을 들고

시내 중심가에 맨발로 서 있는 것을 찍은 동영상으로, 프리챌 등에서

약 50만명 이상이 시청하며 급속히 퍼진 화제의 동영상.

서울 명동과 강남역, 광주 금남로,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강원도 춘천시청 앞 등

각 지역마다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맨발로 의문의 숫자가 쓰여진 손팻말을

들고 말없이 서있는 모습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정체를 궁금해했다.

이는 몇 달 전 전에 한 젊은 여성이 "나는 90일을 삽니다"(화장품 티저광고)라는

손팻말을 들고 길거리에 서 있던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광고 수법'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광고 혹은 연예인 데뷔하기 위한 상술이라는 등 갖가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25일 숫자녀의 정체는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UCC 캠페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바로 그 숫자녀가 들고 있던 숫자는 각 도시에 해당하는 장애인들의 수.

생각보다 많은 숫자의 장애인들이 우리 주변에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하는 것이

UCC 캠페인의 목적이었던 것이다.

숫자녀를 제작한 김두환(퍼니온 대표)는 지난 4월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부설 미디어센터 바투에서

미디어에 관심을 가진 장애수강생을 대상으로 동영상제작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김두환 대표는 미디어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었으며, 본인이 가진 재능인 영상제작을

통해 장애인의 문제를 사회속으로 알려낼 것을 계획하여 바투 강사료로 받은 약간의 돈과

자신의 수입금을 전체 투자하여 전국을 돌며 '숫자녀'라는 UCC를 제작, 지난 25일 프리챌을 통해 선보였다.

이 UCC는 네티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발생시키고 현재 블러그와 UCC사이트들로 전파되어지고 있다.

김두환 대표는 올해의 영상 주제를 '장애인'으로 결정하여 지속적인 장애인식관련 UCC와 동영상을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기존의 인터넷 매체에서는 네티즌 일부가 장애인을 '애자'로 표현하는 등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들이 많았으나

이 숫자녀를 본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최고다', '우리사회의 삐뚤어진 상을 켐페인을 통해서

개선해 나갔으면 좋겠어요,공감합니다'라는 긍적적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장총은 미디어센터 바투에서 영상교육을 받고 있는 많은 장애인들이 숫자녀와 같은

UCC를 만들어 사회인식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tag·숫자녀의,정체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sd
2007.07.27 10:09共感(0)  |  お届け
영화,드라마,기타 다운로드 기다리기 지루하셨죠?
여기 다운로드 없이 바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알려 드릴려구요.^^
새로 생긴 엑스디스크란 곳인데요. 다운없이 바로 감상할 수 있더라구요.
요금도 1원에 16M로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네요.
거기다 속도도 짱!!!
오픈기념으로 이벤트도 많이 하네요.
http://www.xdisk.co.kr/?bid=mnyjjang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3기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2,035
チャンネル会員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