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희망 콘서트 대성황

2008-04-04 アップロード · 270 視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희망으로의 콘서트가 지난달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3000여명의 총소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됐다.

이날 콘서트는 해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클라이넥 이상재 박사가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두번째로 바이올린의 김종훈씨, 테너 최승원씨 등 3명의 해외유학파들이 관중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들은 좌담에서 자신들의 어려웠던 시절과 자살을 하게 된 동기 등을 서슴없이 밝혀 관중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tag·공연+음악+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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