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6동 철거민 “생존권 보장하라” 25명 삭발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904 視聴

광명6동 철거민 “생존권 보장하라” 25명 삭발

광명6동 재건축 지역 내 주민들이 광명시청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바로잡아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25명이 집단적으로 삭발시위를 벌리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오전 10시부터 광명시청 정문에서 500여명이 연좌 시위를 벌리며 주거생존권대회와 광명6동 재개발지역 이주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명6동 가옥주들은 지난 2001년 7월2일 광명육동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36.3㎡짜리 연립주택 소유자에게 72㎡ 아파트를 무상입주하도록 했는가 하면 72.6㎡ 단독주택소유자에게 158.4㎡짜리 아파트를 무상 입주토록 결정해 조합원들이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광육조합은 이같은 동의를 무시한 채 가옥주들의 재산권을 강탈당했다며 조합 총회에서 동의한 약속을 즉시 이행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가옥주 25명이 삭발을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해 대회장 분위기가 숙연해 지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삭발한 머리 5박스를 광명시장에게 전달하고 광명사거리까지 시위를 벌리다 자진해산했으나 이주대책을 세워 주지 않는 한 장기적인 시위가 펼쳐질 것으로 보여 시급한 대화의 장이 아쉬은 실정입니다.
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tag·삭발,시위 ,광명,삭발시위 ,철거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37,222
チャンネル会員数
6

내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