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이래도 되나요"

2008-04-19 アップロード · 306 視聴

일반 신축건물 NO! 공공시설 신축 OK?
군포시 "이래도 되나요"

군포시가 어린이집을 신축하기 위해 40년 이상 된 아름 들이 나무 15그루를 베어낸 자연 녹지 지역입이다.

시립어린이 집이 들어 설 당정동 564-5 등 두필지 1859평방미터 부지에 시비 22억원을 들여 최대 수용인원 17개반 백쉬흔네명의 원아들의 보금자리를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신축돼 오는 11월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당정동 대로변으로 교통이 편리한데다 위치가 좋아 노란자 땅으로 불리워지고 있으며 일반 신축건물은 제한구역으로 공공시설만 허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는 또 이 부지를 지난해 2월 공공시설의 신축이 가능하도록 시장명의로 공고를 한 다음 5개월만인 8월1일 이 모씨로부터 토지를 사들였습니다.

이로 인해 뜻있는 시민들은 처음부터 사유지를 매입하기 위한 계획적인 수순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마저 짓게 풍기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주민들은 시립어린이 집보다는 도시미관을 헤치지 않는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공공건물이 들어서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주민들은 일반인의 신축은 안되는 지역인데 공공건물은 허용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니냐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시민일보 유만옥 입니다.

tag·어린이집 ,군포,벌목,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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