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타를 프로듀스 8화

2006-01-10 アップロード · 12,79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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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전문 채널 http://www.pandora.tv/39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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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키사라 이즈미
연출 : 이와모토 히토시
출연 : 카메나시 카즈야, 야마시타 토모히사
본방송국 : NTV
제작년도 : 2005년
방송기간 : 2005.10.15 -
방송시간 : 토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0부작
국가 : 일본
등급 : 15세이상
작품소개
신선한 감각의 청춘소설을 NTV계에서 연속 드라마화

시라이와 겐의 데뷔작으로 제41회 문예상 수상, 제132회 아쿠타가와 최종 후보작이기도 했던 ‘들돼지를 프로듀스(국내출간)’가 드디어 드라마로 선을 보인다.

우선 원작소설을 잠시 들여다보면 키리타니 슈지는 고교 2학년생. 그는 학교에서 인기인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키리타니 슈지의 인형 쇼’를 연기하며 동급생들은 이른바 그의 손님인 셈이다.

촐랑거리는 호리우치, 지저분한 역의 모리카와와 츠루미, 심야 메일광 나미를 상대하며 점심시간에는 마리코가 만든 도시락을 함께 먹는다. 이렇게 고교생활을 모두와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지나치게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도록 노력하며 쾌적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이런 키리타니 슈지의 앞에 나타난 전학생 코타니 신타(小谷信太)는 기분 나쁠 정도로 무시무시한 뚱땡이로 흔히 그림에서나 볼 수 있는 남자였다. 반에서는 재수 없는 이미지가 각인되고 그때부터 신타는 왕따를 당하기 시작한다.

키리타니는 이 노부타(노부+신타)를 왕따에서 구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부하로 맞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그를 ‘프로듀스’해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인’으로 만드는 데 도전하기로 한다.

자신의 ‘인형쇼’를 하고 있는 키리타니에게 있어서 이런 것쯤은 식은 죽 먹기.
키리타니는 노부타를 변신시키고 자신의 계획대로 착실히 실행에 옮기지만….

고교생의 학교 생활을 리얼한 묘사로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원작소설 ‘들돼지를 프로듀스’는 가라오케, 편의점, 패밀리 레스토랑, 핸드폰, 왕따, 의욕 없는 교사를 숨김 없이 보여주며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도 하며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깊이 빠져 들지 않고 변화해가는 일상을 그린다.

과연 70년대의 십대와 80년대의 십대, 90년대의 십대는 어디가 어떻게 달라진 것일까. 그리고 키리타니와 그 주위 친구들의 삶의 방향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일까. 10대인 당신, 20대인 당신, 30대인 당신은 과연 키리타니와는 다른,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해보게끔 하는 작품이다.

사실 원작소설에서는 마지막에 키리타니 본인도 생각지 못했던 결말이 도사리고 있다. 이 결말에 대해서는 찬반이 분분하기도 하지만 여하튼 결말에 대해서는 원작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이러한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2005년 4분기 NTV계 토요9시 새 드라마로 방영된 ‘노부타를 프로듀스’는 ‘고쿠센2’로 연기자로서 브레이크한 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전 분기 TBS 금요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의 야마나시 토모히사라는 자니스계 배우의 출연에 노부타 역에 호리키타 마키가 도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장안의 화제가 되기에는 충분, 여기에 전 분기에 대단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여왕의 교실’의 후속작이라는 점도 있어 더욱 그렇다.
NTV계의 수박, 너스맨의 콤비, 카와노 히데히로 프로듀서에 키사라 이즈미 각본, ‘여왕의 교실’의 이와모토 히토시가 연출을 맡는다.

신타가 노부타로 바뀌는 등의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곤 기본적인 설정은 원작소설을 따르고 있는 노부타를 프로듀스, 과연 단순히 노부타를 프로듀스해 인기인의 반열에 올려놓는 것에 그칠 것인가. 아니면 원작의 결말을 따를 것인가. 이것 역시 논란의 여지는 따르겠지만 드라마의 성패를 쥐고 있다고 보여진다.

tag·노부타를,프로듀스,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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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이~♥
2009.01.22 14:39共感(0)  |  お届け
퍼가여~~ 하트 뿅뿅삭제
How are U
2008.03.01 07:14共感(0)  |  お届け
치요쨩~님 가져갈게요삭제
han5096
2007.10.13 10:57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삭제
lovehot728
2007.08.12 02:00共感(0)  |  お届け
zzzzzzzzzzzzzzzzzzzzzzzzz삭제
쇼지
2007.07.26 07:40共感(0)  |  お届け
대박................아 어캐
자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ㅋㅋ
ㄲㅏ구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냔삭제
MY히로
2007.07.22 01:58共感(0)  |  お届け
담아가겠습니다.삭제
메이비83
2007.06.14 04:37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yugwan1
2007.05.19 10:1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잘보고가여!삭제
ㄷㅇㅊ
2007.05.07 02:20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
☆의눈물
2007.04.07 08:21共感(0)  |  お届け
스큽 해가요 ㄳ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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