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의행진5화(히로스에료코,이시다잇세이)

2006-01-16 アップロード · 9,49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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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금요 드라마
장르 : 드라마
각본 : 노지마 신지
연출 : 요시다 켄, 마츠하라 히로시, 나스다 준
주연 : 히로스에료코, 이시다잇세이
본방송국 : TBS
제작년도 : 1998년
방송기간 : 1998.01.09 - 1998.03.27
방송시간 : 금요일 22:00-22:54
방송편수 : 11부작
국가 : 일본
등급 : 15세이상
작품소개
지적 장애자를 테마로 –노지마 신지 시리즈 제 4탄-

고교교사, 인간실격 등으로 사회도덕을 도발하는 드라마를 연거푸 발표해온 각본가, 노지마 신지가 지적 장애자를 테마로 드라마화한 성자의 행진을 내놓았다.
제작발표에 모습을 보인 노지마 신지는 결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무거운 이 드라마에 대한 생각을 토로했다.

무대는 지적 장애자가 정상인과 함께 일하는 공장이다.
얼핏 보면 평온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폭력적이며 용서하기 어려울 정도의 학대가 일어나는 곳이다.

그는 1997년 봄에 뉴스로 발표된 아카스사건을계기가 되어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종교를 테마로 하려고 했지만, 이 사건의 뒤를 쫓다 보디 당초의 기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고 한다.

다음은 그의 인터뷰 내용이다.

-취재에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것을 각본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은 고심을 요했으며 여러 비극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어 그것들을 전부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이 집필할 때의 처음의 마음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을 대변해서 드라마화한다고 해도 그 마음은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지 않을 것이며 학대라는 것을 심층적으로 다뤄 실제 일어난 사건을 다큐멘터리로 만들 생각도 없었다.
이런 여러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 글 쓸기가 어려웠지만, 이것은 나만의, 오리지널 드라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이제 곧 각본가로서 데뷔하고 10년을 맞게 되었다.
당초에는 연애드라마를 썼지만, 이런 심각한 테마를 작업하게 된 것은 ‘스스로가 이제까지 해오던 직업이-어차피 오락이잖아-하며 가볍게 여겨지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사회파 지향 역시 아니지만^^;;

겸연쩍어하며 웃음을 보이는 노지만 신지.
하지만 그의 드라마에는 항상 그 자신이 안고 있는 정신적인 테마가 담겨있다.

다음은 노지마 신지가 이 드라마, 성자의 행진을 통해 표현하고자 한 그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는 대사-8화에서 우노 준이치가 한 대사-를 적어본다.

강해질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약한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 소중하답니다.
인간은 원래 약한 동물입니다.
그런데도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도망치듯 강해지려 하지요.
강해진다는 것은 둔해진다는 것입니다.
고통에 둔감해진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고통에 둔감해지면 다른 사람의 고통에도 둔감해지기 마련.
자신이 강하다고 착각한 사람이 타인을 공격하지요.
고통에 둔감해지면 자상함을 잃는답니다.
괜찮아요, 지금의 약한 모습 그대로도.
약한 자신을 마주하며 그것을 소중히 하세요.
인간은 약한 그대로가 좋아요. 언제까지나.
약한 자가 손에 손을 잡고, 살아가는 사회야말로 위대한 사회이지요.

tag·성자의행진5화히로스에료코이시다잇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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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葉漂舟
2010.03.14 19:12共感(0)  |  お届け
당신은 이지역의 명사다 대략이런뜻인데 ㅡㅡ오역이좀 심한 ㅋㅋ ㅡㅡ 머 지어낸곳도 보이지만 ㅋㅋ삭제
komazawamse
2009.02.16 19:34共感(0)  |  お届け
この話で分岐点になったな。
삭제
갱이닷컴
2009.02.06 13:01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주딩이얌
2007.08.30 09:38共感(0)  |  お届け
재미있게 볼게요 감사합니다^^;삭제
egugi
2007.06.02 10:29共感(0)  |  お届け
정말 감사합니다삭제
요스케
2007.04.25 12:15共感(0)  |  お届け
아직도 이런 현실은 그 양태를 어느정도 바꿔서 존재하고 있다. 우리 이웃의 일도 나랑 무슨상관이야? 하면서 가볍게 여기는 요즘 내 자신이 똑바로 서지 않으면 이용당하고 개처럼 버려지는 구조는... 우리 일상에 쉽게 경험할수 있다 노력하자 정말 열심히 삭제
요스케
2007.04.25 12:13共感(0)  |  お届け
70년도 비참한 노동상에 분개하며 분실XX했던 전태일이 생각난다 하지만, 토와는 이런 현실에도 웃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점이 돋보인다삭제
요스케
2007.04.25 12:12共感(0)  |  お届け
정말 비참하구나... 아직도 세상은 좋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모순이 많던가? 힘이 있는자들은 힘없는 자를 착취하는 구조는 여전하고 대다수는 자기의 누리던 생활을 잃을까봐 목소리도 못내고 있고 이 드라마 또한 그러한 모습을 지적하고 있다 삭제
토와
2007.01.06 04:33共感(0)  |  お届け
드라마 너무 잘보고 있어요..고맙습니다. 근데...자막에 자기 생각 넣는건 좀...- -; 번역도 누군가에게 맡기시지 그러세요...삭제
時の女神
2006.12.24 09:28共感(0)  |  お届け
퍼가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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