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 헤이티 노예 어린이들 재방문

2009-03-15 アップロード · 230 視聴

http://www.youngmankang.com
Young Man Kang Films(강영만 필름) 남미 쿠바 밑에 위치한 조그만 섬나라 헤이티(Haiti), 일반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미개의 섬나라. 인구 대부분이 흑인이며, 독재 정권으로 부정 부패가 심한 나라이다.
게다가 어린이들 노예 제도가 있어, 3십만명 이상의 노예 어린이(Restavec)들이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
가난과 노예 생활에 찌들어 죽어가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편안했던 삶과 목숨을 10년째(2000년- 2009) 희행하며 사는 용기있는 미국 텍사스 출신 남자 마이클 부루어(Michael Brewer).
2001년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강영만 감독은, 우연한 소개로 헤이티 방문하여 마이클과 그의 고아 어린이들을 만나 다큐멘터리를 찍게 된다. 그 당시만 해도 그들은 미국에서 기부금이 들어와 고아원을 가지고 있었다.
그후로 9년이 지나고, 2009년 강영만 감독은 마이클과 다시 연락이 되었다.
미국 경제의 후퇴와 허리케인으로 기부금이 멈추게 되어, 그들은 고아원을 잃고, 다시 거리로 흩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강감독은 2009년 헤이티 재방문을 하게 된다.
위험을 무릅쓴 카메라는 마이클을 따라 거리 아이들이 먹고 살고 있는 빈민가 지옥과 다름없는 헤이티 뒷골목으로 향한다.

tag·강영만,Young,Man,Kang,다큐멘터리,강영만,감독,YoungMan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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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79
2009.04.08 00:27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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