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이티 노예 어린이 웬달의 노래 Child Slave, Wendell's Song (16 years old) Port-au-Prince, Haiti

2009-03-23 アップロード · 333 視聴

웬달의 이야기
Wendell's Story

16살 웬달은 헤(아)이티의 노예 (Restavec)로 주인에게 돈을 바치기 위해 길에서 지나가는 낯선 행인들에게 구걸하는 시각 장애인이다. 레스타벡(Restavec)은 불어로 노예 어린이들을 일컷는 말이다.
웬달은 그의 전 인생을 구걸하며 살아오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그 자신에겐 참기 힘들 정도로 비극적이고 독특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는 헤(아)이티에 살고 있는 노예 어린이들에게는 흔한 이야기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웬달은 항상 같은 거리 같은 장소에서 볼 수 있다. 그가 부르는 노래 가사에는 자기를 보살펴 줄 수 있는 엄마와 아빠를 애타게 갈구 하고 있다.
그는 착하며 똑똑한 소년이다. 그는 본인이 직접 깡통으로 만든 마라카를 흔들며 노래한다. 그는 레게 음악을 좋아하며 본인이 부르는 노래는 본인이 직접 만든 레게 스타일 노래라고 한다.
원래는 기타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지나가는 행인이 기타를 한번 만져 보자고 하더니, 그냥 가지고 사라졌다고 한다.

웬달은 간난 아기때 부모를 잃고, 봉사가 되었다. 그후로 한 중년 여인에게 팔려 갔는데, 그 여인은 웬달에게 구걸하는 방법을 가리켰다. 그후로 웬달은 목이 터져라 노래를 부르며 구걸하여 돈을 만들어 그녀에게 바쳐왔다.
매일 해가 질 무렵 그녀는 나타나서 웬달을 데리고 그녀의 집으로 향한다.
그녀는 그에게 신발을 한번도 사준 적이 없다. 항상 맨발이다. 그녀는 웬달을 하루에 한 끼니만 주고, 밤에 그를 집 밖 시궁창 옆에 잠을 재운다. 그 장소는 소변과 대변이 흘러가는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장소이다. 그리고 그 동네는 헤이티의 수도 포트-아우-프린스에서 제일 위험한 빈민가인 씨티 소울레, 라 솔린이라는 곳이다.

헤이티에 도착한 강영만 감독은 웬달이 길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촬영하고, 그에게 음식을 주기위해 호텔로 데리고 왔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샤워를 했다고 했다. 그리고 강감독은 그에게 새 티셔츠를 줬다.
그는 불안해 하고 있었다. 주인이 알면 곤경에 처한다고 빨리 제자리로 돌아가기를 원했다.

다큐멘터리 헤이티 거리의 어린이들 재방문 중에서 - 강영만 감독

From Documentary 'Haitian Street Kids Revisited'
A Young Man Kang Film
http://www.youngmankang.com
http://www.LoveGiveHope.com

tag·Young,Man,Kang,YMK,Films,youngmankang,강영만,다큐멘터리,헤이티,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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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79
2009.04.08 00:28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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