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브람스 스페셜]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15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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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의 브람스 스페셜 관현악 시리즈 네번째 무대가 28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독일 레퀴엠을 연주할 예정이며 독일 쾰른 오페라하우스 전속가수로 활동중인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윤태현)과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소프라노 김영미가 협연한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종전 레퀴엠들과는 달리 라틴어가 아닌 독일어 가사로 이뤄졌고 망자의 영혼을 위로하기 보다는 남겨진 자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기 위해 작곡된 작품이다.

1만∼12만원. ☎02-3700-6300.

evan@yna.co.kr

영상취재.편집:박언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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