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페인팅으로 구현한 팜므파탈]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36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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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팜므파탈(Femme Fatale)은 남성을 유혹해 치명적 불행을 야기시키는 숙명의 여인을 뜻하는 말로 예술영역 전반에 걸쳐 자주 사용되는 모티브 중 하나다.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메이크업과 보디 페인팅을 통해 보여주는 전시회가 22-28일 신사동 갤러리 아트앤드림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디트, 살로메, 클레오파트라 등 팜므파탈로 묘사되는 7명의 인물을 메이크업 전문가인 채송화 씨가 화려한 보디페인팅으로 표현했다.

보디페인팅 작품의 사진 50여점이 전시될 뿐 아니라 여러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가하는 퍼포먼스도 마련됐다.

안무가 석수정, 서정선, 이득춘, 홍세희, 배우 윤다경, 대금 연주자 한충은 등이 참여해 팜므파탈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23-26일 저녁 전시장에서 선보였다.

촬영.편집 김영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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