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부패는 불편하지만 버려야 할 적”]

2007-11-27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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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가 “부패는 불편하지만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후 서울역 광장 유세현장에서 “오는 12월 19일을 부패 종식의 날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패는 약자의 적, 일자리의 적, 미래의 적”이라며 “힘을 합쳐 부패를 추방하자”고 호소했다.
그는 “삼성은 키울테니 이건희 회장에게 이번 비리와 비자금의 책임을 지고 은퇴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부정.부패를 청산하면 생기는 25조원을 국민의 복지를 위해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일자리 대통령을 뽑고, 일자리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며 “500만 일자리를 만들 수 없는 지도자를 맞이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대한민국을 사람중심, 가족중심, 생명중심, 국제 경쟁력이 있는 새나라로 만들겠다"며 "일자리대통령, 경제 대통령을 뽑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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