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혼자 사는 노인 위한 공동주택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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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혼자사는 노인들을 위한 공동주택 `사랑의 집이 29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전국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에서 이춘희 건설교통부 차관을 비롯해 서정석 용인시장과 권홍사 대한건설단체 총연합회 회장, 최영철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이영식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 건설단체장과 건설업체 대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개관식이 열렸다.

사랑의 집은 1천500㎡ 부지에 연면적 2천413㎡ 규모의 주거동과 복지동으로 이뤄져 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주거동에는 면적 80㎡ 짜리 주택 17가구가 들어서 있으며 다음달 중순께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중 관내에서 5년이상 거주한 34명의 노인들이 각 주택에 2명씩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인 복지동에는 북카페와 도서관,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노인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사랑의 집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서울병원이 위탁운영하는 가운데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상주하며 24시간 입주 노인들을 돌보게 된다.

시는 또 입주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지역 병원.보건소 등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랑의 집은 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건설단체 및 업체로부터 모금한 성금 40억 원으로 건립됐으며 이날 개관과 함께 시에 기부채납됐다.
k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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