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수도권에서 2030 젊은 표심잡기 주력]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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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최근 영남과 호남 공략에 나선 데 이어 수도권으로 발길을 돌려 희망나누기 행보를 보이며 소외계층과 2030 젊은층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범여권 내부에서 후보 단일화가 다음 주 고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면서 단일화를 앞두고 수도권을 공략 중인 정동영 후보에 맞서 지지율 반등을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는 전략에서이다.

문 후보는 오늘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007 희망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이웃사랑의 실천을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날 행사장을 일일이 돌면서 호주머니를 열어 성금을 기부했다.

그는 또 사인을 해 달라는 초등학생들에게 ‘남의 행복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참 지도자란다. 큰 바위 얼굴이 되라’고 써주며 격려했다.

문 후보는 이어 중소기업 대통령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학로를 걸으며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그는 이들을 상대로 가짜 경제 후보에 맞설 진짜 경제 대통령은 자신임을 강조했다.

문 후보는 또 젊은이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실업 해소와 깨끗한 정치를 약속하는 한편 "이명박 후보의 경제는 비정규직 일자리를 만드는 가짜 경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좋은 일자리 500만개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jsinews@yna.co.kr

영상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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