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작전사령부 부산 이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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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진해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해군작전사령부가 3일 부산 남구 용호동 부산작전기지 연병장에서 송영무 해군참모총장과 안기석 사령관, 허남식 부산시장, 주요기관장, 주민, 장병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송영무 총장은 "작전사령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것은 해군이 대양해군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면서 "앞으로 해양분쟁에 대비한 대응작전과 한미연합작전능력을 강화하고 한반도 동남해역의 해상주권을 수호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작전사령부는 한반도 면적의 3.5배에 이르는 32만1천㎢의 해역과 3천여개의 도서지역을 방어하는 해군 작전의 사령탑으로 1일 부산기지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무에 들어갔다.
부산기지는 7천t급 이지스 구축함(KDX-Ⅲ)을 비롯, 30여 척의 함정이 동시에 계류할 수 있으며 앞으로 기동함대의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군은 지난달 15일 부산 작전기지에 위치했던 3함대사령부를 목포로 이전 배치하고 목포해역방어사령부를 해체했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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