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외고 가처분 신청 첫 심문부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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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김포외고 시험문제 유출사건과 관련, 합격취소자 학생의 학부모들이 학교법인 김포학원을 상대로 낸 임시의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문이 3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부천지원 454호 법정에서 민사1부(재판장 성지호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심문에서 김포학원은 법무법인 정은을 소송대리인으로 내세워 학부모들의 가처분 신청 내용에 대응한 답변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또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법률상 이해 당사자인 경기도교육감이 법무법인 효원을 선임, 보조참가했으며 학부모 측 소송대리인으로는 법무법인 한길이 참여했다.

한편 학부모와 방청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키로 했던 심문은 원고(학부모) 측 소송대리인의 법정 출석이 늦어져 20여분간 지연됐다.

km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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