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가요와 함께..뮤지컬 달고나]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9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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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70-80년대 유행가로 엮어 만든 뮤지컬 달고나가 1년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2004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 달고나는 지금까지 매년 공연되면서 12만명이 관람한 뮤지컬. 최근 일본으로 수출돼 라무네라는 제목으로 일본 관객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내달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시작하는 이번 공연에는 TV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뮤지컬 코너에서 활약한 개그맨 이동윤이 삼촌 역을 맡아 뮤지컬에 도전한다.

극의 주인공은 시나리오 작가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홈쇼핑 구성 작가가 된 세우. 늘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세우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하고, 첫 사랑의 추억이 담긴 구형 타자기를 홈쇼핑에 내놓는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타자기는 팔려나가고, 세우는 첫 사랑을 떠올리며 어릴적 추억의 공간으로 되돌아간다.

담배가게 아가씨, 이등병의 편지, 만화 주제가 은하철도 999 등 귀에 익은 노래들이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한다.

제작 PMC프러덕션. 극본 오은희. 연출 차태호. 음악감독 원미솔. 안무 최인숙. 출연 박형준, 최보영, 이정미, 이종문, 이동윤, 김명희, 이승철, 문병권, 김영완, 박송권 등. 3만-6만원. ☎02-738-8289.

hisun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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