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산타가 주는 `사랑의 선물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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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할머니들이 `일일 산타로 나서 화제다.
3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는 적십자 소속 할머니 봉사원 20명이 산타 모자를 쓰고 4개월 전부터 자신들이 직접 만든 선물 주머니에 선물을 하나하나 챙겨 넣었다.
`사랑의 선물이라고 쓰인 파란색, 빨간색의 주머니에는 겨울나기를 위해 꼭 필요한 전기요, 장갑 등의 겨울용품과 아이들을 위한 인형, 연필 세트 등이 들어있다.
이날 산타로 나선 할머니들은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소속 봉사원들로, 날씨가 추운데도 자신의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행사에 참여해 행사 시간 내내 행복한 웃음을 지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수복(59) 할머니는 "사랑의 나눔은 결국 본인한테 행복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정성이 추운 겨울에 훈훈한 정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만들어진 선물 꾸러미는 봉사원들이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 조손 가정에 들러 직접 전달하게 된다.
cbebo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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