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신임 감독 문답]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9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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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 아이파크의 새 사령탑으로 K-리그에 복귀한 황새 황선홍(39)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팀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황 감독은 4일 오후 부산 강서구 대저 1동 구단사무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젊은 나이에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구단에 감사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황 감독과의 일문일답.
--팀을 어떻게 운영할 생각인가
▲구단이 팀을 재창단한다는 구상 아래 젊고 능력있는 선수들을 많이 영입했다. 젊은 선수들과 힘을 합쳐 좋은 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팀 자체가 운동장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생각이다.
--부산 아이파크의 장.단점에 대해 말한다면
▲외국인 감독이 오래 맡아서인지 자유롭고 창의성이 있는 팀이다. 젊은 팀이란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 젊은 패기를 극대화해 장점으로 승화시키겠다.
--구체적인 팀 컬러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팀의 감독직을 맡게 돼 좋다. 젊고 빠르고 도전적인 팀을 만들겠다.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는 팀을 만들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팀으로 이끌어 가겠다.
--다음 시즌 목표는
▲팀이 탈바꿈하고 있는 만큼 아이파크를 K-리그의 중심 팀으로 만들기 위해 선수, 구단 측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부산은 상대적으로 축구에 대한 관심이 적다. 부산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2002년 월드컵 때 부산시민의 축구 사랑을 몸소 느꼈다. 팀 전력을 극대화 해 부산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
osh998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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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선셋
2007.12.26 07:32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황재정
2007.12.25 03:0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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