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선보인 진시황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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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중국의 역대 왕조 중 가장 강력한 황제로 기억되는 진시황(秦始皇)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경남 김해에서 개막됐다.
김해문화의 전당은 6일 전당 내 윤슬미술관에서 전북 중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중국 진시황 문명전을 개막, 내년 2월말까지 전시회를 연다.
중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전시회에는 진시황릉에서 출토된 병마용과 청동마차, 중국 농민화, 대형 국보급 탁본, 한대 채색도자기 등 130여점의 복제 유물이 전시돼 있다.
전당은 이 유물을 역사관, 발굴관, 병마용관, 유물관, 교육체험 등의 코너로 나눠 전시해 진시황릉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병마용과 경극 등을 주제로 한 포토존도 운영하고 있다.
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13세의 어린 나이로 왕에 등극해 탁월한 정치력을 발휘, 중국을 통일하고 스스로 시황제로 일컫던 절대 권력자의 생생한 역사를 볼 수 있다"며 "전시공간의 권역별 테마 구성과 중국 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학습공간을 통해 중국 현지여행을 다녀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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