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맴도는 서울 외고 일반전형 시험장]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67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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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입생 선발시험이 치러지는 서울의 한 외고 시험 대기실입니다. 구술면접 시험을 앞두고 주어진 시간은 40분. 실수 없이 실력을 발휘하기위한 마무리 정리가 한창입니다. 올해 이 학교에선 243명 모집에 1369명이 응시해 5.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이상준 / 서울외국어고등학교 교무부장
"실제로 (올해는) 특별전형의 모집 정원이 낮아져서 일반전형의 인원을 많이 뽑아야하기때문에 경쟁률은 낮아졌지만 외고에 지원하고자 하는 응시자수는 작년보다 늘은 것이 현실입니다."
대원, 대일, 명덕외고 등 서울 지역 6개 외고의 시험이 오늘 동시에 치러졌습니다. 총 1501명을 뽑는 올해 시험에 6224명이 지원해 평균 4.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한동엽 / 건국대학교 부속중 3학년
"일단 뭐 기본적으로 (외고가) 분위기도 좋다고 하고 외국어 같은 것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하니까 (중학생들에게는) 인기가 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경기도 내 외고가 집필고사 형식으로 시험을 치른 반면, 서울의 6개 외고는 구술면접 방식으로 시험을 봅니다. 면접관 2명이 5분 안에 학생을 평가합니다.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검사받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인터뷰) 이의화 / 중원중 3학년
"어느 정도 아는 것도 많이 나왔고 가끔 어려운 게 한 두 문제 정도 있었어요."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교문 앞을 지켰습니다. 오늘 시험 결과는 10일 오전 발표됩니다.
연합뉴스 김건태입니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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