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8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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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모금에 들어갔다.

온도탑은 2000년 12월 1일 첫 선을 보인 후 해마다 서울광장을 비롯해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의정부, 청주, 전주, 목포, 창원, 제주 등 14곳에 세워져 우리 사회의 나눔 온도를 알려왔다.

이날 행사에는 우유팩으로 만든 저금통에 용돈을 모아온 서울 서초 영재어린이집 유치원생 50명이 모금에 참여해 온도탑의 온도를 높였다.

이 탑은 모금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온도계가 1℃씩 상승하는 등이 켜져 모금 목표액을 채우면 100℃가 되도록 설계돼 있다.

공동모금회는 나눔은 투자입니다. 행복주주가 되어주세요란 주제로 지난 1일부터 2008년 1월31일까지 62일 간 희망 2008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의 1천627억 원보다 159억 원이 늘어난 1천786억 원을 모금한다는 계획이다.

공동모금회는 나눔에 동참한 개인 기부자와 기업에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해 투자한 주주라는 의미에서 행복주주 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12일 현재 현대기아차 100억 원, SK 100억 원, LG 100억 원, 금호아시아나 30억 원, STX 10억 원 등 기업기부 389억 원에 힘입어 행복 온도탑의 온도는 21.8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전년 같은 기간 33.4도(541억 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shg@yna.co.kr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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