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탈취 용의자 인천 도착..범행동기 추궁]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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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강화도 무기탈취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12일 오후 용의자 조모(35)씨 신병을 서울 용산경찰서로부터 넘겨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이날 오후 6시25분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도착한 용의자 조모(35)씨는 범행동기, 공범 유무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예 대답하지 않은 채 수사관들과 함께 조사실로 향했다.

수사본부는 조씨 도착 직후 모발을 채취, 이미 확보한 용의자의 DNA와 대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조씨를 대상으로 범행 동기 및 경위, 공범 유무, 도주 경로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경찰은 조씨를 조사 중인 광역수사대 출입구와 계단에 의경들을 2중 배치, 취재진과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다.
iny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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