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총기탈취범]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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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윤철 PD = 군부대 총기탈취 용의자 조모씨가 세 들어 살던 반지하방의 문은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먼지 쌓인 운동화와 버린 지 오래돼 보이는 음료수 병으로 미뤄 집을 비운 시간이 꽤 흘렀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동네의 분위기는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주민 인터뷰)

주민들은 조씨의 행적에 의심스러운 점이 많았다고 전합니다.

(주민 인터뷰)

하지만 조씨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를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주민 인터뷰)

주민들은 1년 가까이 보고 지낸 조씨가 총기 탈취와 살인을 저지른 용의자라는 데에 불안에 떨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hyc167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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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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