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게임 속 사커댄스가 궁금하다!]

2007-12-14 アップロード · 344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박건형의 3년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뮤지컬 ‘뷰티풀 게임’축구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다룬 작품으로 현재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죠. 특히 실제 축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일명 ‘사커댄스’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컬처홀릭에서 뷰티풀 게임 속 ‘사커댄스’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드리블에, 태클...그리고 슛 골 인~~ 실제 축구 경기를 보듯 실감 나는 이 안무는 일명 ‘사커 댄스’로 불립니다.

뮤지컬의 대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최신작이자 박건형의 3년 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뮤지컬 ‘뷰티풀 게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1970년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우정과 배신을 그려내 젊은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실제 축구 경기를 보는 듯한 안무가 볼거린데요.

인터뷰 이란영 / 안무가 =“뷰티풀 게임은 축구를 무대화시킨 최초의 작품으로, 함축적으로 축구의 특징을 살려낸 안무로 리얼리티를 살리려고 했다. 영국 버전에서는 발레적인 요소가 강하지만,한국에선 축구 본연의 리얼리티를 살려 긴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커 댄스가 완성되기까지 배우들의 노력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주인공 ‘존’을 연기한 박건형씨는 연습 기간 내내 공을 놓지 않았다네요.

인터뷰 박건형 / 존 역 = "무대에서 보여지는 것에 대한 배우들의 노력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
실제 축구 선수처럼 보이기 위해 공하고 살고 있다"

뷰티풀 게임 연습 현장. 좀 더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배우들은 연신 구슬땀을 흘립니다. 단 하나의 동작을 위해 수십번, 수백번 호흡을 맞춰보는 배우들. 배우들의 점프가 마음에 들지 않은 안무가의 오케이 사인이 날 때까지 배우들은 뛰어오르고 또 뛰어오릅니다.

인터뷰 김도현 /토머스 역 = “춤이랑은 거리가 있는데 무식하게 열심히 했다. 남성적이고 직선적인 안무라 테크닉보다 육체적인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1막 결승전 장면에서 7분 동안 쉬지 않고 경기하듯 춤추고 노래하는 장면이 있는데 정말 힘들다”

이것이 바로 배우들이 흘린 땀방울이 모여 완성된 ‘사커 댄스’입니다. 무대 위에서 축구 경기 한 판이 벌어진 듯하죠? 귀에 들어와 박히는 멜로디에 맞춰 선보이는 배우들의 파워풀한 발동작을 따라가 보세요. 여러분의 눈에도 축구공이 보이실 겁니다.

글.내레이션:조수현, 촬영:김영택, 구성.편집:박언국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뷰티풀,게임,사커댄스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200
全体アクセス
15,968,740
チャンネル会員数
1,82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