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랑ㆍ박사모 "`네티즌 고발 李후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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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창사랑연합회와 대한민국박사모 등 6개 단체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BBK 박영선 동영상을 다운받은 네티즌을 수사의뢰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후보가 BBK 의혹을 다룬 박영선 의원의 취재 동영상과 김경준 모친 동영상을 접한 일반 네티즌을 수사의뢰 한 것은 2천만 네티즌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며 "이 후보가 사퇴하지 않을 경우 네티즌의 역량을 모아 낙선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제의 동영상이 불과 며칠만에 70만명의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가질 정도라면 공익을 위해 진위를 가려야 하는 문제이지 동영상을 봤다는 이유만으로 선량한 네티즌을 범죄자로 만들려 해서는 안된다"며 "한나라당은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withwit@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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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아저씨가되려고하는아저씨
2007.12.14 06:22共感(0)  |  お届け
이명박 아저씨는 어렸을때 힘겹게 살아온 명박이 아저씨...
그래서 그런지 돈과 힘에 한이 맺힌 아저씨...
그래서 드디어 돈과 힘을 얻어 자신이 받은 고통을 힘든 사람에게 다시 주는 아저씨...자신이 받은 고통을 다시 자신처럼 힘들었던 가난한 국민에게 주는 아저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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