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삼성특검 후보 3명 발표]

2007-12-17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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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한변호사협회 이진강 회장은 오늘 삼성비자금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 3명을 청와대에 추천했습니다.

후보자는 서울지검 특수부, 대검 감찰부를 거쳐 광주지검, 부산지검 검사장을 역임한 정홍원 전 법무연수원장,
대검 공안기획관, 청주지검장, 대검 감찰 부장으로 재직한 고영주 전 서울남부지검장,
대검 감찰 연구관, 공안기획담당관을 거쳐 광주지검장을 역임한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입니다.

민변, 참여연대, 사제단 등 삼성 이건희 불법규명 국민운동에서 추천한 박재승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후보자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변협은 수사경험과 능력을 겸비하고 중립성과 객관성을 갖추면서 수사대상 기업과 관련이 없는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고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최태형 대변인 / 대한변호사협회)

민변과 참여연대, 사제단 측에서는 특검 후보자에 모두 검찰 출신 변호사가 추천됨에 따라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검 수사대상이 돼야 할 사람들이 특별검사 후보로 선정돼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 수 없게 됐다며 새로운 후보를 다시 추천할 것을 변협에 촉구했습니다.

(박근용 팀장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변협에서 청와대에 특검 후보를 추천한 이상, 대통령은 세 후보 중 한 사람을 20일까지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됩니다.

연합뉴스 한윤철입니다.

hyc167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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