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현장 최남단 마라도 주민 주권행사]

2007-12-19 アップロード · 6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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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승범기자 = 19일 국토 최남단 섬인 마라도 주민 등 제주도 부속 섬의 유권자들도 투표소를 연결하는 뱃길 사정이 비교적 양호해 무난히 투표행렬에 참여했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 사는 유권자 87명 중 50여명이 미리 섬을 빠져나간 가운데 섬에 남아있던 30여명은 이날 마라도∼산이수동, 마라도∼모슬포항을 오가는 유람선과 도항선을 이용해 개별적으로 본 섬으로 나와 투표했다.

첫 도항선을 타고 오전 11시 20분께 대정읍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마라도 주민 이재우(64)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는 게 나의 신념으로, 지난 30년여동안 한 번도 투표에 불참한 적이 없다"면서 "새 대통령은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쪼들리지 않도록 정책을 잘 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시 추자면 횡간도 유권자 20명과 추포도 유권자 6명은 행정선인 추자호(16t)를 타고 각각 추자면 대서리와 예초리로 이동해 투표에 참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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