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입 정시 원서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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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지원자 매우 적어..극심한 눈치작전 예고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2008학년도 대학입학 정시전형 원서접수가 20일 각 모집군별로 시작됐다.

접수기간은 가군과 나군, 가나군 대학이 이날부터 25일까지, 다군과 가다군, 나다군 가나다군은 21∼26일이지만 대학별로 마감일과 마감시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자는 홈페이지 등에서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서울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학교 홈페이지에 연결된 2곳의 원서접수대행 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시작했으며 18일부터는 수험생 편의를 위한 사전 입력 서비스를 개시했다.

같은 군 다른 대학보다 사흘 빠른 22일 접수를 마감하는 서울대는 나군 정시 일반전형 1천579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 95명,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20명 등 모두 1천69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고려대는 가군 일반전형 2천466명, 농어촌 특별전형 154명, 전문계 특별전형 193명, 특수교육 특별전형 38명 등 안암캠퍼스 2천851명을 뽑고 서창캠퍼스에서는 가군과 다군에서 모두 1천91명을 모집한다.

연세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서울캠퍼스 1천571명, 원주캠퍼스 516명을 뽑고 나군 일반전형으로 서울캠퍼스 218명, 원주캠퍼스 474명을 선발하는 등 모두 2천779명을 모집한다.

이화여대는 가군 일반 및 특별 전형으로 사회기여자와 소녀가장을 포함, 2천21명을 선발하고 서강대는 가군 일반전형으로 848명을 뽑는다.

한양대는 가군과 나군, 다군으로 2천985명, 성균관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1천747명, 한국외대는 가군과 나군으로 서울캠퍼스 1천73명을 각각 뽑는다.

국민대는 가군과 나군, 다군 전형으로 2천14명, 동국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2천15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등록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 지원이 금지되며 접수 마감시간이 임박하면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충분히 여유를 두고 지원서를 접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대학들은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까지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주요 대학들의 지원자 수가 정원에 훨씬 못미치는 등 극심한 눈치 작전을 예고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284명이 지원, 평균 0.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연세대는 오후 5시 현재 일반전형 지원자가 271명에 불과했으며 고려대 지원자도 207명밖에 되지 않았다.

이화여대는 같은 시간 기준으로 107명만이 지원했고 동국대도 오후 4시 기준 지원자가 123명 뿐이었다.
sewonlee@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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