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 범죄 수사 일단락.."치밀하게 준비한 범죄"]

2007-12-21 アップロード · 21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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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총기 탈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해병대 헌병단은 오늘 오전 수사결과 브리핑을 갖고 이번 사건은 피의자 조모씨가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브리핑 현장음 : 전병창 대령(해병대 헌병단장)
"현재까지의 수사상황을 종합해볼때 피의자는 범행을 위해 사전 답사를 실시하였고 차량 소훼로 증거를 인멸한 점 등으로 보아 사전에 계획된 범행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헌병단은 피의자 조 모씨가 범행 2주전부터 강화도 해병초소 주변을 돌며 병사들의 근무현황을 파악하고 사전에 훔친 차량을 범행에 사용한 후, 증거 인멸을 위해 불태운 점 등을 들어 이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조 씨는 10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다시 만나줄 것을 거절당하자 애인에게 심리적 고통을 주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브리핑 현장음 : 전병창 대령(해병대 헌병단장)
"07년 9월경에 애인과 헤어진 후 10월 경부터 모든 사람이 주목할 만한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마음먹고 있던 중 12월 6일 범행을 실행하였습니다"

헌병단은 공범의 존재 여부와 추가 범행 등에 대해 혐의점을 찾지는 못했으나 조 씨를 상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계속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권동욱입니다
think2b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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