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국형 저상버스 표준모델 도입]

2007-12-21 アップロード · 172 視聴

[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는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교통 약자들이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형 저상버스 표준모델을 2009년 하반기부터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형 저상버스는 바닥 높이가 34cm로 일반버스(45cm)보다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으며 버스 승강장의 여건에 따라 차체 바닥을 10cm 가량 오르내릴 수 있어 장애인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요 부품을 국산화해 차 값이 싸고 차량 무게도 기존 12.1t에서 10.5t으로 가벼우며 유지관리비도 연간 대당 252만원 정도 절감된다.

또 바퀴 위의 좌석, 냉.온방, 좌석 등받이 등에 대한 불편사항을 대폭 개선했고 시내버스의 획일적인 모습과 달리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 미관도 크게 향상됐다.

도는 현재 2.7% 수준인 저상버스 보급률을 오는 2014년까지 38%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도는 이날 오후 도의원, 노인회원, 장애인, 운송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식을 가졌다.

kcg33169@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경기도,한국형,저상버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901
全体アクセス
15,943,611
チャンネル会員数
1,57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07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8年前 · 141 視聴

34:0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5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