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서 장애인 어울림 스키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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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연합뉴스) "서로 손을 잡아 주면 넘어지지 않고 설원을 질주할 수 있어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설원을 질주하며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어울림 스키교실이 강원 정선군 하이원스키장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장애인스키협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마련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장애인 50명과 대학생 50명 등 모두 100명이 참가했다.

이번 스키교실은 장애인들이 스키를 배우고 비장애인들은 도우미 역할을 했던 예전 캠프와는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스키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강습이 끝난 오후에는 우리는 하나, 친구 만들기,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깊은 우정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도 갖고 있다.

대한장애인스키협회 김동익 사무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는 통합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인기가수 클론의 강원래 씨를 장애인스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글.사진 = 배연호 기자)
by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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